-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7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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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야권 총 결집
캄보디아 야권이 대규모 군중동원을 통해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CNRP측에서는 50만명이 참가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그런데 이에 대응하는 정부측의 반응은 매우 소극적이다. 상황은 좀 지나봐야 알 것 같다.#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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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캄보디아, 코트라 선정‘CSR 우수기업’에
아주산업(대표 윤병은)은 캄보디아법인 아주캄보디아가 코트라(KOTRA)ㆍ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ㆍ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이 주최하는‘2013 캄보디아 CSR시상식’에서 코트라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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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덜한 크리스마스 경기
불교국가인 캄보디아에도 크리스마스는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크리스마스 열기는 식어간다는 느낌이다. 물론 외국인이 모이는 호텔 등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이 있지만 올해는 시큰둥한 편이다. 노로돔 도로나 모니봉 도로 그리고 벙깽콩도 그냥 형식적 수준이다. 왠 일 일까?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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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캄보디아-중국 우호행사 열려
지난 23일 속안 부총리가 제 55주년 캄보디아-중국 수교를 맞이하여 축하 연설을 하고 있다. 부 지앙궈 중국 대사는 양국은 아시아의 오랜 친구로 양국간의 상호협력과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과 캄보디아는 역사적으로 오랜 친선관계를 이룩해 왔으며, 중국은 캄보디아에게는 가장...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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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야권 공세 속 베트남 방문
훈센 총리가 26일 하노이에 도착, 사흘간의 베트남 방문에 들어갔다. 훈센 총리는 이번 방문기간에 응웬 떤 중 총리, 쯔엉 떤 상 국가주석 등 베트남 최고 지도부와 잇따라 만나 관계증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어 양국의 범죄인 인도, 통상, 교육,...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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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시위 사태에 대한 교민 안전 주위!!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프놈펜 지역에 시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교민 기업들도 근로자들의 파업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거리는 계속되는 시위로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안전을 위하여 많은 군중이 모여있는 곳으로의 이동을 삼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야간의...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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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공지] 캄보디아 민간지원 사업 등록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과 KOICA 사무소는 캄보디아에 대한 우리 민간(단체, 기업, 개인 등)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지원 사업을 등록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정보공유를 위해 귀 기관에서 시행하는 지원사업을 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koicacambodia.org/poda/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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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공지] 비자발급 수수료 인상
2014.1.1 (2013.12.30 접수건 부터 적용)일부터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71조(사증등 발급신청 심사수수료)에 의거 아래와 같이 비자발급 수수료가 인상됨을 알려 드립니다. - 체류기간 90일 이하 (현행) $30 → (개정내용) $40 - 체류기간 90일 이상 (현행) $50 → (개정내용) $60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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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버리고 떠나기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가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 주고 있다. - 법정 스님의‘버리고 떠나기’에서 -...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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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신의 섭리를 두려워하라
한 10여 년 전. 복제인간이라는 영화 속의 개념이 실제 생명복제라는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뒷통수를 친 일이 있다. 또 유전자를 조작해 만든 식품이 우리의 식탁을 지배하고 이제는 이러 저러한 이유를 붙여 필요한 장기도 뚝딱 만들어서 교체해...
- Posted 443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