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카, 새마을운동 기반 캄보디아 농촌공동체 개발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은 26일 캄보디아 농촌개발부에서‘새마을운동 기반 농촌공동체 개발사업’을 위한 협의의사록에 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 새마을운동 국가 정책화를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 새마을 리더 양성을 위한 새마을연수원 건립 및 운영 ▲ 경쟁...

    • Posted 4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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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영화
    중국, 캄보디아에서 T.V 드라마 촬영

    지난 25일 프놈펜에서 중국 드라마 제작회가 열렸다. 이 드라마는 중국의 관광 활성화와 중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제작된다. 제작에 앞서 속안 부총리와 중국 부지안 궈 대사가 기념 커팅을 하고 있다.#

    • Posted 4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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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대사
    호주, 캄보디아에 고아를…

    지난 22일 호주 외무장관 줄리 비숍이 캄보디아를 방문해 호남홍 부총리겸 외무장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그런데 호주 당국이 캄보디아에 고아를 넘기려 한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오랫동안 호주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온 캄보디아가 고아 보호를 외면하지 못하는 속사정이다.#

    • Posted 4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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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nariddh-The Cambodia Heradd
    라나리드 왕자, 정계 복귀

    풍운아 라나리드 왕자가 정계 복귀를 선언했다. 벌써 두 번째다. 고 시하누크 전왕의 장남으로 태어나 파리대학의 정치학 교수였던 라나리드 왕자는 부왕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정계에 진출해 경쟁자인 훈센과의 경합에서 이겨 제1총리가 되었었다. 그러나 이후 벌어진 정치적 혼란 속에서 부침을...

    • Posted 4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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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16
    시하누크빌 화력발전소 준공

    이제 프놈펜에서는 전기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시하누크빌 화력발전소가 준공되었기 때문이다. 중국의 지원으로 건설된 이 발전소는 발전 용량이 100메가 와트로 프놈펜과 깜뽕짬에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또 이번 화력발전소에 이어 꼬꽁지역의 수력발전소들이 준공을 앞두고 있어 전기...

    • Posted 4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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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앙코르와트 주변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2013년 12월 말부터 시엠립 앙코르와트 유적지 주변 및 시엠립 야시장(나이트마켓)에서 소매치기 피해를 당하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짐을 앞좌석에 올려놓거나, 소지품이 든 가방을 툭툭이 옆에 올려놓은 경우에는 소매치기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마시기...

    • Posted 4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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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프놈펜 도심 지역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최근 리버사이드 거리 등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는 물론 도심지역 노상에서도 지갑을 분실하거나 가방을 빼앗기는 피해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주로 휴일동안 스마트폰, 카메라, 여성들의 가방을 모토를 이용 채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권 및 귀중품 등 소지품 관리에 특별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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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2014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연수 신청 안내

    재외동포재단은 세계 각국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을 대상으로‘2014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연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할 예정이오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동포 청소년 여러분들께서는 별첨 참가신청서를 작성, 3.28(금)까지 주캄보디아대사관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연수개요 가. 연수명 :「2014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연수」 나. 연수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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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인칼럼] 지나간 시위를 생각한다

    며칠 전부터 CPP(캄보디아 국민당)와 CNRP(캄보디아 구국당)이 정치 협상을 벌이고 있다. 벌써 했어야 할 일을 사람이 죽어 나가는처참한 난리를 겪고서야 이제야 시작됐다. 한국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 낯 설은 캄보디아 땅에서 숨죽이며 살아가던 새가슴들은 갑작스런 데모 사태에 얼마나 마음...

    • Posted 4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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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ditor's Cheers] 또 기다리는 편지

    지는 저녁 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 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오늘도 저녁나절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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