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4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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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프놈펜 도심 지역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최근 리버사이드 거리 등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는 물론 도심지역 노상에서도 지갑을 분실하거나 가방을 빼앗기는 피해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주로 휴일동안 스마트폰, 카메라, 여성들의 가방을 모토를 이용 채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권 및 귀중품 등 소지품 관리에 특별히 주의...
- Posted 43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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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한국도 뒤통수 맞았다
1. 크림반도 사태가 과거 미·소 간의 냉전을 방불케 하는 미국과 러시아 간 ‘신냉전’으로 비화될 경우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에도 파급효과가 적지 않을 전망이다. 먼저 미국이 서방의 러시아에대한 경제 제재를 본격화하면 우리나라의 동참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되면 박근혜...
- Posted 43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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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인사 없이
그대 진정 나를 사랑했거든 떠난다는 말 없이 떠나라.잠깐 볼일이 있어 자리를 비웠거니.그래도 오지 않으면조금 늦는가보다. 생각하고 있을 테니.그대 진정 나를 사랑했거든떠난다는 사실조차 모르게 떠나라. - 이정하 시인의‘인사 없이’전문 - * 사악하고 용서할 수 없는 행위들은 우리에게 커다란...
- Posted 43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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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수색, 캄보디아도 나서
캄보디아 정부가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MH 370)를 수색하기 위해 4대의 헬리콥터(Z9)와 2대의 배(P46)을 보냈다. 화요일에 발표된 성명서에 따르면 캄보디아 국방부는 섬에 사는 거주민과 어부들과 함께 실종된 여객기의 위치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하라고 지시했다. 국방부는 실종된 여객기를 찾기 위해...
- Posted 43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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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플라자, 건축 재개
2008년 국제금융위기로 건축이 중단된 캄보디아 플라자의 건축 작업이 서서히 재개되고 있다. 7-메악까라 고가도로(프놈펜대학에서 서편) 근처 러시안도로에 위치한 캄보디아 플라자는 오피스-상가 복합개발 프로젝트로 오피스층 4층, 호텔 3층, 자동차 쇼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올 연말 오픈 예정이다. 이 빌딩에는...
- Posted 43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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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P : 총리는 사면법 요청한 적 없다
CPP 소속 찌음 이읍 의원은 얼마 전 사면법안과 관련해서 삼랑시가 한 발언이 잘못되었다고 말했다. 찌음 이읍 의원은 얼마 전 삼랑시 야당총재가 태국 언론 ‘더 네이션’에 전 총리, 전 국회의장, 상원 의장 등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9월...
- Posted 43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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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뽕츠낭서 화재로 주택 22채 붕괴
껌뽕츠낭 주 뜩 포 군에서 일어난 대형 화재로 의해 스물 두 채의 집이 완전히 붕괴되었다. 쏘음 빈 뜩 포 군수는 이날 화재가 지난 18일 밤 전기합선으로 인해 발생했고 두 명의 부상자를 낳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화재의 피해액은...
- Posted 43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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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꽁 지역서 경찰 동생 총살로 사망
지난 18일 꼬꽁주 트모 방 지역에서 형사경찰의 동생이 총에 맞아 숨졌다. 정보통에 의하면 트모 방 지역 담당경찰인 심 바리의 남동생 심 껨돈(39세)이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범인이 총격을 가해 사망했다. 이날 총격으로 인해 현장에 있던 속...
- Posted 43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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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총재, 호주에 지원 요청
삼랑시 야당총재가 호주 정부에 캄보디아를 민주화시키기 위한 국제적인 캠페인을 선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ABC호주방송국은 지난 18일 보도를 통해 현재 호주를 방문중인 삼랑시 총재가 재호주 캄보디아인들의 야당지지의사를 밝히며 캄보디아에서의 민주화를 주장하고 있다고 방송했다. 삼랑시는 호주에 약 5만여명의 캄보디아인들이...
- Posted 43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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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뽓에서 조류독감으로 여아 사망
지난 14일 껌뽓주에서 2세 여아가 조류독감으로 사망하면서 현재까지 조류독감에 감염된 건수가 총 9명에 달했다. 2005년부터 캄보디아에는 총 56건의 조류독감 감염건이 보고되었는데 전체 감염자 중 44명이 14세 미만 어린이였으며 이 중 19명만이 살아남았다. 파스퇴르의료기관에 따르면 3월 14일 처음으로...
- Posted 435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