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9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0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0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0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0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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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2015년 세계박람회 참가 준비
캄보디아가 2015년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탈리아 밀란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지난 6월 말 박람회 준비 회의에 참석한 추온 다라 상무부 차관은 이번 박람회가 캄보디아의 찬란한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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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중국인 보이스피싱 사기단 80명 검거
지난 3일 캄보디아 경찰이 인터넷 전화선망을 통해 보이스피싱을 하던 중국인 80명을 3개 범행지에서 검거했다. 내무부 국내치안국의 차이 시나릇은 목요일 오후에 동시에 세 군데로 경찰을 파견하여 프놈펜, 따께오, 시엠립에서 중국인과 대만인 80명(여성 23명 포함)을 체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이...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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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 캄보디아 공장 상태 나아졌다
ILO(국제노동기구)에서 운영하는 ‘더 나은 캄보디아 공장(BFC)’ 프로그램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캄보디아 내 공장들의 상태가 전보다 나아졌다. BFC 프로그램의 제2회 온라인 투명보고서에 따르면 규정준수율이 떨어졌던 12개 공장 중 3개가 33개 항목에서 개선된 성과를 보이며 상향조정되었다. 심각한 문제를 보이던...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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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바탐방시 세계유산도시로 등록 계획
통 콘 관광부 장관은 캄보디아 관광부에서 바탐방 주청사 및 관련기관과 협력 하에 바탐방시를 2015년도 UNESCO 세계유산도시로 등록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관광부는 현재 이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UNESCO, 세계관광기구, 호주대학과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2015년도에 제출할...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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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나무 수출, 면세 적용
지난 30일 훈센 총리가 자국 생산 원자재 수출 증진을 위해 아카시아 나무칩 수출 시 적용되던 세금을 더 이상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훈센 총리는 이온몰 개장 행사장에 참석해서 현재 일본으로 수출되는 아카시아 칩에 10% 세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재정경제부에서...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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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캄보디아] 17. 모바일 기술과 캄보디아 교육 환경
아마 우리 일상 생활에서 가장 민감하게 전력 상태를 느끼게 하는 것이 우리가 매일 가지고 다니는 모바일 기기들일 것입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수시로 배터리 상태가 어떤지 확인하십니다. 여분의 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는 사용자들도 있고 케이블을 가지고 다니시며 충전하는...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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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투자] 캄보디아의 회계기준과 회계프로그램
질문 167. 캄보디아에서는 어떤 회계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주로 어떤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지요? 답변 캄보디아의 회계정책 및 회계기준에 대한 규정 및 관리는 경제재정부 (MoEF, Ministry of Economy & Finance) 산하에 국가회계위원회 (NAC, National Accounting Council)에서 관할하고 있습니다. 2003년...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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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동산] 프놈펜의 확장과 지역구분
‘불과 5년전만 하여도 프놈펜은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을 구분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모든 것이 작은 도시안에 공존하고 있었다. 벙켕콩에는 “카페 프레스코”(지금은 없어졌지만)가 유일한 카페였으며 “버거킹, 코스타커피, 글로리아진스, BBQ, 커피빈” 등이 들어온 것이 불과 2-3년 밖에 되지 않았다....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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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책이 없는 나라
‘책을 읽지 않는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익히 알고 있는 말이다. 인류가 문명을 일궈 오면서 지식을 전수하는 수단으로 책이 만들어졌고, 책을 읽음으로써 삶의 지혜를 얻고 문명의 발전을 이룩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고대 이집트를 비롯해서 문명이...
- Posted 42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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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칼럼] 인간적인 어리석음
어리석음도 세상 제일이면 상을 탈 수 있다. 다윈상(Darwin Award)이 그것이다. 매년 가장 뛰어난 업적을 달성한 사람으로 살아있는 경우에만 주어지는 노벨상과 달리, 매년 가장 황당한 실수를 범하고 죽은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생식능력 상실자 포함). 1994년 미국여성 웬디 노스컷이 인간의...
- Posted 423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