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내가 힘들어 지칠 때

기사입력 : 2011년 11월 28일

 
내가 힘들어 지칠때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수 있습니다.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나에게 힘이 되어줄수 있는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언제부터인가 내맘 한 구석에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이유는그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며내가 살아가는 이유는그대를 지켜주기 위함입니다.나는 언제부턴가 하늘이 좋아졌어요이 하늘 아래 당신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제가 이 세상에서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이며,그런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을 사랑해!당신이 언제나 바라볼수 있는 곳그 곳에서 항상 제가 당신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과 함께 한다는 것 그것이 제겐 큰 행복입니다.소리없이 내리는 새벽 가랑비처럼내 사랑도 당신곁에 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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