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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EU, 포괄적 동반자 관계 강화 재확인
캄보디아와 유럽연합(EU)은 프놈펜에서 열린 회의에서 양자 협력 심화와 포괄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지난 25일 파올라 팜팔로니 유럽대외관계청(EEAS) 아시아·태평양 담당 부국장과 다나일 바에프 유럽연합군참모부(EUMS) 정보국장을 접견했다.
이번 회동은 지난 26일 프놈펜에서 열린 제13차 캄보디아-EU 공동위원회(JC13)를 앞두고 이뤄졌다.
이날 논의에서 쁘락 소콘 장관은 캄보디아-EU 관계가 꾸준히 진전되고 있으며 EU와 회원국들과의 협력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글로벌 게이트웨이 전략과 팀 유럽 이니셔티브를 통해 EU가 캄보디아의 사회경제 발전과 국민 생활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파올라 팜팔로니 부국장은 양측 관계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약 30년에 걸친 EU의 캄보디아 개발 지원 성과에 만족을 표했다. 그는 또 캄보디아가 최빈개도국(LDC) 지위에서 벗어나 중상위소득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해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EU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쁘락 소콘 장관은 EU가 이주민들에게 제공한 인도적 지원과 휴전 노력 및 평화 프로세스 지원에 대해서도 사의를 표했다. 그는 아울러 최근 캄보디아-태국 국경 상황과 관련한 최신 동향도 EU 측에 설명했다.
양측은 이와 함께 아세안-EU 틀 안에서의 협력도 논의했으며 역동적이고 포괄적인 동반자 관계를 통해 평화, 안정,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겠다는 공동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