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전 세계 노선 기내지에 ‘프놈펜’ 실렸다

기사입력 : 2026년 09월 01일

센트럴마켓·차토묵 워크스트리트·테초국제공항 등 프놈펜의 새로운 매력 담아
대한항공 기내지 ‘MorningCalm’ 9-10월호 통해 세계 각국 승객들에게 캄보디아 수도 소개

Morning Calm-1
전 세계를 오가는 대한항공 기내에 프놈펜의 이야기가 실렸다.

대한항공 기내지 MorningCalm(모닝캄) 2026년 9·10월호에 뉴스브리핑캄보디아 편집발행인이 기고한 프놈펜 여행 콘텐츠 ‘앙코르 너머, 오늘의 프놈펜’이 게재됐다.
이번 기고는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앙코르 유적을 넘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수도 프놈펜의 현재 모습을 세계 각국의 대한항공 이용객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앙코르 유적을 떠올리며 캄보디아를 찾는 여행자가 많지만 오늘의 캄보디아는 수도 프놈펜에서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는 시선에서 출발해, 역사와 일상, 문화와 건축, 새로운 도시 공간이 공존하는 프놈펜의 모습을 여행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기사에는 프놈펜을 상징하는 역사적 시장인 센트럴 마켓(Central Market)을 비롯해 캄보디아의 화폐와 경제사를 살펴볼 수 있는 소소로 박물관(SOSORO Museum), 주말마다 강변을 축제장으로 바꾸는 차토묵 워크 스트리트(Chaktomuk Walk Street) 등이 소개됐다.

캄보디아 농산물을 활용한 기념품을 만날 수 있는 보리솥 기프트 & 카페, 캄보디아 현대건축의 거장 반 몰리반이 직접 설계하고 거주했던 자택을 재탄생시킨 브라운 커피 마오쩌둥점도 프놈펜의 색다른 공간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오래된 의류 공장을 창의·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팩토리 프놈펜(Factory Phnom Penh)과 2025년 문을 연 캄보디아의 새로운 관문 테초국제공항(Techo International Airport)까지 소개하며 전통적인 관광도시 이미지와는 다른 프놈펜의 변화상을 담았다.

이번 기고를 위해 캄보디아 관광위원회(Cambodia Tourism Board·CTB)는 센트럴 마켓과 차토묵 워크 스트리트 등 프놈펜을 보여주는 사진을 제공하며 콘텐츠 제작을 지원했다.

뉴스브리핑캄보디아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바라본 프놈펜의 이야기가 대한항공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객들에게 소개된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이번 기사가 프놈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실제 캄보디아 방문을 고민하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항공 MorningCalm은 국제선을 포함한 대한항공 항공편에서 승객들이 접할 수 있는 기내지다. 이번 9·10월호를 통해 프놈펜의 역사적인 장소부터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문화·생활 공간까지 ‘오늘의 프놈펜’이 전 세계 하늘길 위에서 승객들과 만나게 됐다.

대한항공 MorningCalm 2026년 9·10월호에 게재된 ‘앙코르 너머, 오늘의 프놈펜’ 전문은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rningCalm 2026년 9·10월호에 게재된 ‘앙코르 너머,오늘의 프놈펜’:

https://morningcalm.koreanair.com/ko/issues/september-october-2026-vol-50-no-05/hidden-track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