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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새해 맞아 새 단장한 왓프놈…도심도 쫄츠남 준비 한창
기사입력 : 2026년 04월 10일
▲크메르 새해 쫄츠남과 너꺼 쏭끄란 축제를 앞두고 프놈펜 왓프놈 공원이 새롭게 단장됐다. 올해 쫄츠남은 4월 14일부터 16일까지이며 도심은 이미 연휴 분위기로 들어섰다.
크메르 전통 설인 쫄츠남(캄보디아 새해)을 앞두고 프놈펜의 상징적 장소인 왓프놈 공원이 새롭게 단장됐다. 왓프놈 공원은 ‘너꺼쏭끄란’ 축제를 앞두고 공원 곳곳은 한층 화사한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시민들과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현장에는 단장을 대부분 마친 공간들 사이로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인부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축제를 앞둔 도심 한복판에서 분주하게 손길을 더하는 풍경이 쫄츠남을 기다리는 프놈펜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
올해 쫄츠남은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다만 시내 곳곳은 이미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연휴 분위기에 들어서며 명절 준비로 들뜬 표정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