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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TAC, 노동직업훈련부와 협력 강화 논의…GFT 산업 지속가능 성장 모색
▲TAFTAC 회장단이 3월 7일 헹 수어 노동직업훈련부 장관을 예방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캄보디아 섬유·의류·신발·여행용품협회(이하 TAFTAC)가 노동직업훈련부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섰다.
TAFTAC는 3월 7일 엔조이 호(Enjoy Ho) 회장을 비롯한 협회 대표단이 헹 수어(Heng Sour) 노동직업훈련부 장관을 예방하고 협회와 노동부 간 긴밀한 협력과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안정적인 노사관계 유지와 GFT(섬유·의류·신발·여행용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업스트림 산업 유치, 국내 공급망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를 통해 캄보디아 GFT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면담에는 황순정 TAFTAC 부회장과 강문선 TAFTAC 이사도 함께 참석했다. 캄보디아 주력 산업 가운데 하나인 섬유 분야 핵심 협회의 중심에서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인들의 존재감이 협회 내에서 꾸준히 드리내고 있다.
TAFTAC는 노동직업훈련부가 그동안 보여준 지원과 긴밀한 협력에 사의를 표하며 이러한 공조가 캄보디아 섬유·의류·신발·여행용품 산업의 안정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