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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캄보디아 방문…바탐방서 교육·문화 현장 연이어 방문

삼롯 고교 기숙사 점검 이어 1960년대 역사 극장까지 둘러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4월 1~2일 캄보디아 바탐방을 찾아 교육과 문화유산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졸리는 먼저 삼롯 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학습 환경과 기숙사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농촌 지역 교육 여건 개선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다음 날에는 프라삿 미어스 극장과 바탐방 영화관을 방문해 1960년대에 지어진 지역 대표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일정에는 바탐방 주정부와 교육·문화 관계자들도 함께하며 현장 의미를 더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캄보디아의 인연은 2001년 영화 툼 레이더 촬영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2002년 바탐방에서 장남 매덕스를 입양하며 캄보디아와 깊은 가족적 인연을 맺었다. 또한 그는 환경보전·교육·지역개발을 지원하는 매덕스 졸리 재단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를 “제2의 고향 같은 곳”으로 자주 언급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번 바탐방 방문 역시 교육과 문화유산에 대한 꾸준한 관심의 연장선으로 읽힌다./사진출처: 캄보디아 교육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