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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댜하니네, 재캄보디아한인회 인스타그램 채널 개설
▲재캄보디아한인회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캄보댜하니네’에 게재된 네 컷 만화(화면 캡쳐)
재캄보디아한인회(회장 정명규)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섰다.
재캄보디아한인회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식 계정 ‘캄보댜하니네’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캄보댜하니네’라는 이름은 ‘캄보디아 한인회’를 친근하게 풀어쓴 표현으로, 교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 채널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한인회 소식은 공지 중심의 전달 방식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 인스타그램 개설을 계기로 보다 가볍고 유연한 소통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딱딱하고 형식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4컷 만화 형식의 콘텐츠, 회장 및 임원진의 영상 메시지, 공감형 짧은 이미지 콘텐츠 등을 통해 교민들과 허물없는 교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재캄보디아한인회는 변화와 도약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2월 28일 열리는 30주년 기념 골프대회와 3월 2일 삼일절 기념 행사 등 오프라인 기념 사업을 준비하는 한편, 온라인 소통 강화 역시 이번 30주년을 맞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과제 중 하나다.
SNS 소통 파트를 맡은 담당자는 “젊은 세대 교민들이 자연스럽게 한인회 활동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 방식을 바꾸는 것이 필요했다”고 설명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전달을 넘어 교민들의 일상과 목소리를 함께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재캄보디아한인회는 30주년을 기점으로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소통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한인 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재캄보디아한인회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
캄보댜하니네 Q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