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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캄보디아지회, 관광부 연례 컨퍼런스 참석… ‘민간 공공외교’ 지평 넓혀
캄보디아 관광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하고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컨퍼런스가 열린 가운데 우리 민간 외교 사절단이 참석해 한-캄보디아 우호 증진에 나섰다.
캄보디아 관광부가 주최하는 ‘2025년 관광 부문 업무 결과 결산 및 2026년 업무 목표 설정 컨퍼런스’가 오늘(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프놈펜 소카 레지던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후엇 학 캄보디아 관광부 장관이 주재했으며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김창룡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가 참석하는 등 각국 외교 사절단과 업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민간 부문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캄보디아지회의 참석이 눈길을 끌었다. 나윤정 민주평통 캄보디아지회장과 고석규 수석부지회장은 이번 세미나에 공식 초청되어 참석자들과 교류하며 ‘민간 공공외교’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컨퍼런스 첫날인 3일에는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 스마트 클러스터 관광 경로 구축, 관광 지표 산출법 등 실무적인 주제들이 발표되었으며 4일에는 디지털 관광 및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소셜 미디어 활용 전략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