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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리음께의 전설’을 보고 있다’ 아름다운 캄보디아 이야기
- Posted 278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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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림의 절경을 바라보다’ 인생 또한 부질없는 한 조각
- Posted 28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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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맞난 ‘태조 이성계의 궁궐’ 차분하고 겸허한 건축들이 놀랍다
- Posted 280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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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불상에서 사색의 바다를 더듬다 물욕을 버리고 살아가고 싶다!!
* 이름도 모르는 사원을 찾아갔다. 자그마한 불상에서 마치 소박한 ‘동자의 달관’을 느끼고 있다. 일상의 혼돈 속에서 나타나는 그런 상념들이 부대끼고 있다. 차분해 지자. 산다는 것도, 죽는 다는 것도 무상의 고리들이 흘러가고 있다.
- Posted 28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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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당구 역사는 지금부터! 한국 챔피언 스롱 피아비
- Posted 28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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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참전 노병의 묵념 잊을 수 없는 아픈 역사
- Posted 28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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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송이들이 만발하다 벌써, 물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 Posted 283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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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샛강을 따라 노저어 가면 열대과일의 천국이 펼쳐진다!!
- Posted 28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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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느끼는 겸손한 서정’ 이 얼마나 아름다운 풍경인가?
- Posted 28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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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공부방의 추억이 그립다!! 오래 전 아이들도 선생님이 되었네?
- Posted 285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