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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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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주선 같은 ‘프랑스 미학 조형물’ 프놈펜 대학에서 만났다!!
- Posted 27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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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나끼리가‘개발의 신호탄’을 불붙였다 청정지역 북부지역도 피할 수 없다!!
- Posted 27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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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양식 정원 빌라들’ 캄보디아가 정말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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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한캄 가정 초청행사’ 대사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
- Posted 27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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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리음께의 전설’을 보고 있다’ 아름다운 캄보디아 이야기
- Posted 27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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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림의 절경을 바라보다’ 인생 또한 부질없는 한 조각
- Posted 27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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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맞난 ‘태조 이성계의 궁궐’ 차분하고 겸허한 건축들이 놀랍다
- Posted 27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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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불상에서 사색의 바다를 더듬다 물욕을 버리고 살아가고 싶다!!
* 이름도 모르는 사원을 찾아갔다. 자그마한 불상에서 마치 소박한 ‘동자의 달관’을 느끼고 있다. 일상의 혼돈 속에서 나타나는 그런 상념들이 부대끼고 있다. 차분해 지자. 산다는 것도, 죽는 다는 것도 무상의 고리들이 흘러가고 있다.
- Posted 27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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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당구 역사는 지금부터! 한국 챔피언 스롱 피아비
- Posted 27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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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참전 노병의 묵념 잊을 수 없는 아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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