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420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42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420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42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420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20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421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21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21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21 days ago
-
[877호] 코로나 굽은 길 끝 곧은 길 기다린다
- Posted 1568 days ago
-
[876호] 낙엽의 계절은 가고 캄보디아에도 겨울이 찾아왔다
- Posted 1572 days ago
-
[874호] 위드코로나로 활발해진 한인 사회 기지개 펴다
- Posted 1598 days ago
-
[873호] 보름 늦게 찾아온 단풍 담쟁이도 붉은 옷으로 갈아입다
- Posted 1602 days ago
-
[872호] 입국 규제 완화 희소식 일상 회복 기대감 높아져
- Posted 1610 days ago
-
[871호] 올해는 볼 수 없는 풍경 물축제 행사 없는 물축제
- Posted 1618 days ago
-
[870호] 프춤번 공양도 비대면으로 주인 잃은 접시만 덩그러니
- Posted 1633 days ago
-
[869호] 캄보디아산 커피 몬돌끼리에 주렁주렁
- Posted 1640 days ago
-
[868호] 엄격한 방역 지침 하에 중·고등 대면 수업 재개
- Posted 1646 days ago
-
[867호] 한국어 우수성 뽐내며 하나된 한국-캄보디아
- Posted 165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