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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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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21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21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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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호] 우리 함께 힘이 팔팔 솟아나는 2022년 만들어가요
뉴스브리핑캄보디아 발간 888호를 기념하여, 1988년 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여러분을 뵙습니다.
- Posted 14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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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호] 투표하는 곳은 달라도 꿈꾸는 대한민국은 같습니다
- Posted 14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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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호] 코로나 방역 2년차 캄보디아 능숙한 정부 대응 기대
- Posted 1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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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호] 만 개 도서관의 꿈 값진 17번째 결실 맺다
- Posted 14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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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호] 소복하게 쌓인 눈 눈 밟은 소리가 그립다
- Posted 15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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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호] 끈질긴 생명력에 박수를 우리네 모습과 참 닮았다
- Posted 15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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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호] 2022 호랑이 기운 가득한 새해되세요!
- Posted 15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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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호] 수출 효자 K-딸기 캄보디아를 홀리다
- Posted 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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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호] 위기 딛고 똘똘 뭉친 제13대 한인회의 첫 걸음
- Posted 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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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호] 캄보디아에 평화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 Posted 155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