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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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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는 신임 북한 대사
지난 22일 부임 신고차 속안 부총리를 예방한 신임 북한 홍기철 대사가 관방장관 사무실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북한과 캄보디아는 전통적인 우호국으로 지난 김정일 위원장의 유고시 캄보디아는 훈센 총리를 비롯한 전각료가 조의를 표한 바 있다.
- Posted 52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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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가에 사는 사람들
★ 메콩강을 따라가면 스와이 농장이 지천에 깔려 있다. 그래서 캄보디아를 알려면 수확철에 농촌을 다녀 보면 된다. 그런데 흔히 탁한 강이라고 알려진 메콩강 강물이 참 푸르고 아름답다. 수백년이 된 듯한 늙은 나무에 농부의 세월이 걸려있다
- Posted 52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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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소경주
프놈펜에서 35킬로 정도 떨어진 깜뽕 스푸주 쁘레이 타억 마을에서 벌어진 소경주. 이 행사는 쌀 수확을 마친 후 벌어지는 행사중 하나로 최근에는 이런 종류의 행사가 관광상품으로 개발되어 외국인들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나 유럽쪽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좋아한다
- Posted 529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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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경찰들 또 도마에 올라
지난 1일 발생한 보레이 케일라 철거 사태중 발생한 문제들이 벙깍 호수 사태에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있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국제 NGO를 비롯한 단체들은 강제철거 자체와 철거과정의 난폭성등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해외 언론 또한 이슈화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 Posted 529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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휄체어를 미는 훈센 총리
지난달 29일에 있었던 상원의원 선거에서 훈센 총리가 자신의 사저가 있는 깐달주 타끄마으 지역의 투표소로 이동하는 중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휠 체어를 밀어주고 있다. 정치적인 감각과 서민들의 마음을 휘잡는데 천부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다는 훈 센 총리는 타고난 정치가...
- Posted 529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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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돌끼리 가는 길 완전히 뚫렸다
지난달 31일 훈센총리가 주요 정부관리와 주캄보디아 판 광쉐 중국대사와 함께 총 126km의 76번 국도( 크라체주 스눌에서 몬돌끼리주 주도 센 모노롬 까지) 완공식을 마친후 잠시 도로점검에 나서고 있다.
- Posted 529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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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돌끼리 가는 길 완전히 뚫렸다
지난달 31일 훈센총리가 주요 정부관리와 주캄보디아 판 광쉐 중국대사와 함께 총 126km의 76번 국도( 크라체주 스눌에서 몬돌끼리주 주도 센 모노롬 까지) 완공식을 마친후 잠시 도로점검에 나서고 있다.
- Posted 529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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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의 도시 센 모노롬이 살아난다
몬둘끼리의 주도인 센 모노롬 전경. 정말 게스트 하우스 몇 개 있던 도시에 호텔이 생기고, 리조트가 생기고 고급 숙박시설이 들어섰다. 가장 큰 변화는 도로와 물건. 불과 수 년전 하고는 비교할 수도 없다. 세상을 잠시 잊고 싶으면 이곳이 제격이다.
- Posted 530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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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모니국왕, 중국 방문
지난 년말 시하모니 국왕과 부친인 시하누크 전국왕 그리고 모니렛 왕비가 베이징을 방문했다. 이들을 영접한 사람은 놀랍게도 원자바오 총리. 중국이 캄보디아를 대하는 태도와 격을 알려준다. 중국은 최근 공격적으로 미얀마에 접근하는 미국에 대해 심각한 경계심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 Posted 530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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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아 비쩨아 8주년 기념
지난 22일, 2004년 1월 백주 대낮에 프놈펜 중심가 신문가판대 앞에서 권총으로 살해당한 캄보디아 자유노조 지도자 쩨아 비쩨아의 8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 사건 이후 캄보디아 노조는 급격하게 약화되었으며, 이어 삼랑시당이 약화되는 원인이 되었다.
- Posted 530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