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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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홍 장관과 인도네시아 외상
인도네시아 마티 나타레가와 외무장관이 캄보디아를 방문, 외교부 청사 콘퍼런스 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임 아세안 정상회의를 실질적으로 주도했던 마티 장관은 이번 아세안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양국의 긴밀한 관계 정립의 지원을 부탁했다.
- Posted 525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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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아세안 정상회의 준비회담
★ 다음달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담 공동준비회의가 지난 5일 프놈펜에서 열렸다. 훈 센 총리가 의장이 되어 치르는 최초의 국제적인 공식행사인 이 행사에 캄보디아 정부는 모든 노력을 다 쏟아 붓고 있다.
- Posted 525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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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101번째
지난 26일 101번째 여성의 날을 맞아 멘삼안 부총리가 뽀삿에서 행사를 가지고 있다.여성의 파워가 큰 캄보디아에서는 앞으로 여성의 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 Posted 5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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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봉사 부대가 떴다
벨지움과 프랑스에서 온 가난한 여성을 위한 모금을 자전거 부대 행사가 지난 29일 시엠립에서 열렸다. 총 24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호치민에서 행사를 가진 후 시엠립에 도착했다. 이들은 가난한 캄보디아 여성을 위한 기금조성과 일자리 창출이 목적이라고…건강도 챙기고 관광도 하고 그리고...
- Posted 5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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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와 학생들의 헌혈행사
피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를 위한 헌혈행사가 캄보디아에서도 시작되고 있다. 지난 29일 프놈펜 스라 촉 사원의 130명에 이르는 승려들과 학생들이 국립혈액원에 기증할 피를 모으기 위해 헌혈행사를 하고 있다. 타인에게 절대로 피를 나워주지 않는 캄보디아가 정말 달라지고...
- Posted 5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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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모니 국왕과 명실상부한 실권자 훈센 총리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시하모니 국왕을 훈센 총리가 환영하고 있다. 실권이 전혀 없는 시하모니 국왕은 허수아비왕이라는 애처로운 평판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국민들에게는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훈 센 총리와 시;하모니 국왕도 꽤 호흡이 잘맞는 조합인 것 같다
- Posted 5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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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의 새벽은 언제나 분주하다
강변의 새벽은 언제나 분주하다. 아직 동이 트기도 전에 사람들은 체조를 하고 춤을 추고 또 조깅을 한다. 동이 트는 강변. 아름답다 아니 할 수 없다.
- Posted 52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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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해외봉사단 발대식
KB국민은행은 한국YMCA 전국연맹과 함께 대학생 해외봉사단 라온아띠(RaonAtti) 7기 발대식과 6기 단원들에 대한 귀국 보고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라온아띠란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시아 6개국에서 현지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는 KB국민은행-YMCA 대학생해외봉사단의 공식 명칭이다.
- Posted 52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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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나타난 훈 마넷
지난 22일 쁘레아 비히르주에서 자그마한 초등학교 개교 행사가 있었다. 그런데 이곳에 훈 센 총리의 장남인 훈 마넷이 참석했다. 훈 마넷은 대단히 정제된 행동으로 지도자의 길을 착실히 닦아가는 청년으로 국민들에게 인식되어 가는 것 같다.
- Posted 527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