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6 days ago
-
캄-태 내무장관 국경문제 협의
캄보디아 사캥 부총리겸 내무장관과 태국의 용윳 위차이딧 내무장관이 지난 달 27일 프놈펜에서 제4차 양국간 국경지방의 주지사들의 회합에 참여 조인식을 마치고 선물을 주고 받으며 양국간의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 Posted 5203 days ago
-
시하누크빌 제2부두 공사 개막
★ 지난 1일 훈센 총리와 마사후미 구로키 일본대사가 최초의 정부가 주도하는 시하누크빌 부두건설프로젝트 시작을 알리는 행사에 참가 , 시작을 알리고 있다. 캄보디아는 이 공사를 위해 일본 정부로부터 4500만 달러의 차관을 도입했다.
- Posted 5203 days ago
-
시하모니 국왕 중국 방문
지난 23일 시하모니 국왕이 중국과 스위스를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국왕이 출국하던 공항에는 훈센 총리, 찌어 심 상원의장을 비롯 유난히 많은 환송 인사들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국왕은 중국에서 정기적인 메디컬 체크등을 포함한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 Posted 5211 days ago
-
노다 일 총리, 훈센 총리와 환담
★ 도쿄에서 열린 일본-메콩 정상회의에서 노다 총리와 훈 센 총리가 악수를 하고 있다. 일본은 이번 회의에서 메콩강 유역개발에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 Posted 5211 days ago
-
고향에서 돌아 오는 길
쫄치남을 끝내고 돌아 오는 길. 뭔가를 바라바리 싸가지고 오지만, 너무나 위태해 보인다. 그래서인지 교통사고로 많은 인명이 살상되었다. 아직은 부족하기 이를 데 없는 캄보디아다. 빨리 최소한의 여건은 마련되야 하는 하는 마음 뿐이다.
- Posted 5218 days ago
-
시하누크빌, 쫄치남기간 북적북적
지난 13~15일 동안 시하누크빌에는 63000명에 이르는 국내․외인들이 모여 북적거렸다. 이는 작년에비해 약 19%가 증가한 숫자다. 최근 시하누크빌은 관광도시로의 면모를 갗추기 위해 인프라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 Posted 5218 days ago
-
다이빙궈, 시하누크 전국왕 예방
지난 16일 다이징궈증국 국무위원이징에 요양증인 시하누크전국왕과모니렛 여왕을 여빙했다.이저리에는 캄보디아주재주국대사도같이했다.중국은 후진타오 주석의 지으ㅜㄴ이후다양한 통해양국간의관계를 증진시키고있다.
- Posted 5218 days ago
-
캄보디아 증귄거래소 공식개장
저는 18일 그동안 준비해왔던 캄보디아 증귄거래소의 공식 개장 행사가 킷 촌 재경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로서 캄보디아는 오랜 즌비 끝에 증권거래소를 오픈.새로운 경제시대를 여는 기쁨을 맛봤다.
- Posted 5218 days ago
-
프놈 바껭을
프놈 바껭을 도는 승려들. 승려들은한국의 탑돌이처럼 사원을 돌면서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기원한다고… 프놈 바껭은 앙코르 유적군중 가장 사랑받는 일출장소다.
- Posted 523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