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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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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캄폿주
★ 17일 오전 캄폿주 꺼슬라 마을(상이용사촌)에서 열린 캄보디아 독립형 태양광 발전소 건림사업 준공식에서 김한수(오른쪽에서 두번째) 주캄보디아 한국대사와 캄보디아 수이 셈(가운데) 산업자원에너지부 장관이 태양광 발전소를 둘러보고 있다.전기보급률이 매우 낮은 캄보디아는 농촌지역 전기 보급률이 현저히 낮아 공급되지 않는 지역이...
- Posted 51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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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판 새마을 단지 조성
캄보디아에서도 한국의 새마을 운동처럼 주택 개량사업들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17일 깜퐁 참 주 포니아 크렉 군에서 개발마을( Development Village)기공식이 헴삼린 국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돈된 주택과 도로 및 하수도 시설이 완비된 이 마을은 향후 시범단지가 될 것...
- Posted 51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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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캄보디아관 관람객들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장 이틀째인 13일 전남 여수시 덕충동 박람회장 내 국제관 D동 캄보디아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지 장인의 코끼리 조각상 제작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해양광장에서는 캄보디아 문화공연도 펼쳐지고 있다.
- Posted 51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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춧 부티 추모객 줄이어 애도
★ 불법 벌목을 조사하던 중 지난 달 경찰관에 의해 치명적인 총격을 당한 뒤 사망한 유명한 환경보호주의자 춧 부티를 기리기 위해 11일 500명이 넘는 주민들이 문제의 수림에 모였다. 춧 부티의 추모식은 코 콩 주 수림 근처로, 이 활동가는...
- Posted 51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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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어경절
지난 9일 어경절 행사에서 시소왓 찬시다 공주가 씨를 뿌리고 있다. 인도인의 피가 흐른다는 왕가의 풍모가 드러나는 것 같다.
- Posted 51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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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한 보코 마운틴 리조트
지난 4일 캄보디아 정부가 중점적으로추진해 온 보코산 개발의 첫 번째 결과인 메인 도로와 리조트 개장 행사가 있었다. 훈센 총리, 사켕 부총리를 비롯한 주요인사가 참석한 이 행사에서 총리는 향후 이 지역이 시엠립의 앙코르 왓과 더불어 캄보디아 관광의 중심이...
- Posted 51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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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맞은 노동자들
캄보디아에서 봉제산업은 가장 중요한 산업중 하나다. 그리고 당분간은 봉제산업이 캄보디아에서 달러를 벌 수 있는 중요한 수단임에도 틀림없다. 그래서 공원들은 임금문제가 항상 이슈다. 사진은 봉제노동자들이 노동절 집회를 벌이고 있는 모습.
- Posted 51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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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퉁 트라잉 다리 건설 시작
★ 지난 5일 스퉁 트라잉주에서 9번 국도와 메콩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건설 기공식이 열렸다. 훈 센 총리는 또 역시 불도저를 운전하며 행사를 주도했다. 캄보디아-중국 친선다리로 명명된 이 다리는 향후 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Posted 51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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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사슬로 몸을 묶고 항의
벵 칵 호수에 살던 주민들이 자신의 몸을 체인에 묶고 극력한 항의를 하고 있다. 정부의 개발정책에 따라 재산상의 피해나 인권이 유린되는 사태는 캄보디아 정부와 국제사회가 가장 첨예하게 부딪히고 있는 문제이다. 특히 이 문제 들에는 NGO가 함께 하고 있다....
- Posted 520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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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 피해주민에게 구호품을..
지난 달 298일 돌풍으로 피해를 입은 180 가구 이상의 깜퐁 치낭 지역 주민들에게 왕실에서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왕족들은 시하모니 국왕을 비롯해 시하누크 전국왕과 모니렛 왕비, 직계 가족 그리고 꽁삼올 부총리 등등이 참여했다.
- Posted 520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