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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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렝 밸리 천연우림을 지켜주세요
캄보디아 승려들이 200m에 이르는 긴 주황색 천으로 숲의 나무를 휘감으며 앞장서 걸어간다. 주황색 천은 이들의 법복을 만드는 성스러운 옷감이다. 아렝 밸리를 지키기 위한 캄보디아 승려들의‘나무 세례 의식’이 시작된 지도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났다.
- Posted 46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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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퐁솜, 물축제 기간중 7만명 몰려
이제, 캄보디아 사람들도 놀러 다닐 여유가 생겼나 보다. 지난 물축제 때 70,000명이나 왔다니 말이다. 또 그냥 놀러 와서 오징어나 먹고 하는 게 아니라 모터 보트도 타고, 바나나 보트도 타고 하니 변하긴 변했다. 이제 캄퐁솜도 본격적인 관광도시로 변할...
- Posted 46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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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캄보디아 방문 훈센 총리 지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 캄보디아를 방문,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적극적 평화주의’에 대한 지지를 확보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설명했고, 훈센 총리는‘일본이 세계 평화와 안정에 한층 더 공헌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 Posted 46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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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향을 피워 고인의 명복을 빌다
지난 2010년 벌어진 물 축제 기간 중 참사로 350여명이 사망한 지 3년이 지났다. 유족들의 슬픔은 향과 함께 타올라 자욱한 연기가 되고, 남은 자들은 비통한 울음을 삼킨다. 참혹한 역사를 겨우 이겨내 가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 Posted 46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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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복구 작업에 나선 쿤 킴
최근 홍수로 피해를 입은 오다 민쩨이 지역에서 쿤 킴 장군이 다리 복구 공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 정부는 홍수 피해로 인한 도로 및 교량 파괴 및 유실을 복구 하느라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캄보디아 북부지방은 홍수 피해로 인명은...
- Posted 46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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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에 만난 의장대 행렬
지난 9일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캄보디아 국군의 열병 행렬과 퍼레이드는 캄보디아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행사였다. 독립기념탑에서 왕궁까지 이루어진 퍼레이드 행사는 시민들의 열광적인 카메라 세례를 받았으며 예전의 흐트러진 듯한(?) 군인들의 모습이 아니라 예전과는 다른 군기가 들은 정돈된 느낌이 강렬했다....
- Posted 46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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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독립기념일 60주년 행사
제 60주년 독립기념일 행사가 지난 9일 거행되었다. 시하모니 국왕은 훈센 총리 및 3부 요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화에 불을 붙이고 축하했다. 이날 캄보디아 군대는 의장대 및 열병식을 거행하며 시민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 Posted 46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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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모니 국왕, 독립기념일 맞아 성화 점화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이 지난 11월 9일 제6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프놈펜 독립기념탑에 승리의 성화대에 불을 붙였다.
- Posted 464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