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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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생존의 갈림길에서
아렝계곡에서 사는 소수민족들은 계곡에서 물고기를 잡고, 산속에서 벌목을 하고 또한 버섯과 나물류를 채취하며 살아 왔다. 그러나 더 이상 그들의 자리는 없을 것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발이란 이처럼 비정한 것이다. 국가발전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했던 한국의 과거가 캄보디아의 지금과...
- Posted 41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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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는 왜 졸업식장을 좋아하는가?
훈센 총리가 가장 많이 얼굴을 보이는 공식적인 자리는 어디일까? 그곳은 아마도 대학교 졸업식장이 아닐까? 훈센 총리는 자신에게 가장 서글펐던 일을 학교공부를 하지 못했던 일이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렇다. 총리는 어린 시절 가난 때문에 초등학교 4학년(?) 까지만 학교...
- Posted 41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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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에서 열린 람 까따 페스티벌
속 안 부총리가 시엠립에서 열린‘람 까타 페스티벌’개막식에 참석,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축제는 힌두의 라마야나 이야기에서 나온 서사시적 스토리로 인도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고전적 축제이다.#
- Posted 41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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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히코 나카오 ADB 총재 ‘앞으로도 캄보디아를 돕겠다’
아세안 개발은행(ADB) 다케히코 나까오 총재가 훈센 총리를 만나 앞으로도 캄보디아를 돕는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건전한 경제성장에 대해서도 격려를 했다.
- Posted 41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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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랭 밸리 댐에 대해 말하지 말라
훈센 총리가 코 콩 주 아랭 밸리 댐에 대해 더 이상 왈가왈부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총리는 환경보호론자들의 말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그러나 후세대들을 위해서는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못을 박았다. 이 공사는 2018년까지 연기되었다.#
- Posted 41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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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참여가 늘고 있다
오랜 내전과 학살로 만신창이가 되었던 캄보디아가 이제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 여성들의 교육과 참여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현실적인 경제활동이 여성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데도 기인한다.#
- Posted 41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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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리드 왕자, 곤경에 처하다
오래 전 자신이 만든 푼신펙 당으로 복귀한 라니리드 왕자의 처지가 복잡하게 꼬이고 있다. 이는 그간 푼신펙 당을 이끌어 왔던 닉 분 차이를 비롯한 당료들이 라라리드 총재가 자신의 누이 동생인 노로돔 아룬 라스메이를 제1부총재로, 닉 분 차이를 제2...
- Posted 41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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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진 대사 호남홍 외무장관 접견
지난 23일 김원진 대사가 호남홍 외무장관을 만나 캄보디아 쌀 면세를 요청했다. 이는 2014년 말 캄보디아 정부가 한국정부에게 쌀 수입을 요청한 데 대한 것이다. 최근 한국정부는 캄보디아 노동자의 쿼터를 2배로 늘이는 등 한-캄 관계가 무르익어 가고 있다.#
- Posted 417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