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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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콘테스트 시즌 1 종료
렉스메이 행 미어 라디오 & TV 방송국이 주최한 캄보디아 아이돌 콘테스트 ( 시즌 -1)에서 영예의 우승을 한 수상자에게 끼에우 까나릿 정보부 장관이 트로피를 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한 아이돌 콘테스트는 미국을 비록한 서구 뿐만이 아이라 한국에서도...
- Posted 39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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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틴 축제를 즐기다
콩 삼 올 궁정 장관이 깜뽕 치낭 주 보리보 군에 있는 사원을 찾아 까틴 축제에 참석했다. 카틴 축제는 10월 중순부터 열리는 추수감사절 같은 축제이다. 보통, 어느 정도 재력이 있는 사람들은 농사하느라 지친 농부들을 위로하며 즐겁게 축제이다.#
- Posted 39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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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 소카, 국회부의장 박탈 당해
구국당 켐 소카 의원이 국회부의장 자리를 박탈당했다. 예전부터 지나치게 강성이었던 언사가 큰 사고를 쳐 버렸다. 물론 국회부의장 자리에서 쫓겨날 정도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CPP는 두말 없이‘기회는 이때다’라고 일사천리로 처리해 버린 것 같다. 정치가 희화화되는 꼴이다.#
- Posted 39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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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 속에 멈춰 있다 캄폿에서 만난 어부
왠지 정감이 간다. 마치, 인생을 말하라면… 이라는 시가 연상된다. 자연에 자신을 던지고, 인생을 던지고, 또 일상을 던진다. 천천히, 서두르지 말고, 조각배를 타고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그런 초연을 꿈꾼다.#
- Posted 39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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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촬영 시작된다
크메르 루지 시절의 기억을 더듬게 해주는 영화“ First They Killed My Father” 의 촬영이 내달 초부터 시엠립에서 시작된다. 캄보디아 영화 감독인 치읍 소비치아는 바이욘 사원과 앙코르 왓을 포함한 시엠립의 풍광이 촬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 Posted 39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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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국회의원 2명 테러 당해
지난 월요일 국회 밖에서 2명의 야당 국회의원이 구타당했다. 국회를 애워 싸고 있던 1000여명의 친 훈센 데모대는 구국당의 부총재인 캠 소카 의원의 사직을 요구했다. 이에 캠 소카 의원은 훈센 총리의 장기 집권에 대해 삼랑시 총재보다도 신랄하게 비판했었다.#
- Posted 39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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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와 올랑드 대통령
프랑스를 방문 중인 훈센 총리가 프랑스의 올랑드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훈센 총리는 프랑스가 캄보디아에 더 많은 투자를 해주기를 원한다며, 프랑스의 투자로 인한 양국의 발전이 향후 급격한 성장의 단초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Posted 39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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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마약문제 시급 캄보디아는 수송 허브
캄보디아를 중간 거점으로 사용하는 마약조직들을 소탕하려는 캄보디아 정부의 의지가 분명하지만, 아직도 마약문제는 캄보디아 정부의 골칫거리다. 스텅 뜨라잉과 끄라체 주를 통하는 메콩강을 통하는 마약루트는 아직도 유효하고 마약은 퍼져 나가고 있다.#
- Posted 392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