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2 days ago
-
‘2016 국립 팝 뮤직 경연대회 성황리에 종료
차토목 극장에서 벌어진 국립 팜 뮤직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키에우 카나릿 정보부 장관이 참석한 이 행사는 젊은 음악인들을 발굴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하며, 향후. 더 나은 기량을 보여줄 것을 바란다고 언급했다.#
- Posted 3617 days ago
-
컨닝, 꿈도 꾸지 마라 “올해는 컨닝 못한다”
항 추온 나론 교육청소년 스포츠부 장관이 시소왓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대학입시를 위한 시험장을 찾아 격려를 하고 있다. 매년 대학입시과정에서 컨닝이 만연했던 지난날의 기억을 되풀이 하지않기 위해 교육부는 장관을 필두로 컨닝 방지에 목을 메고 있다.#
- Posted 3625 days ago
-
군인들의 봉급을 사수하자
훈센 총리가 군인들의 봉급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는 현실을 질타하며,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총리는 군인들의 봉급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거나 착취하는 지휘관과 정부관료 그리고 주 지사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했다.#
- Posted 3625 days ago
-
해변가에서 수영 조심하세요!!
시하누크빌 해변을 중심으로 까엡, 꼬꽁 해변에서 익사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캄보디아 해변은 쓰나미 같은 돌풍성 조류로 인해 많은 주의를 해야 한다. 올해 전반기 100만명의 관광객들이 시하누크 빌 해변을 찾았고, 섬 중심의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주의가 요망된다!!#
- Posted 3625 days ago
-
불법 벌목, 더 이상 안된다
훈센 총리가 불법 벌목금지 조치를 취했는데도 지방의 토호들이 이를 어기는데 대해 정부가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버젓하게 거대한 창고에 최상급의 목재를 숨기고 있는 현장을 적발하여 폐쇄조치를 하고 있다.#
- Posted 3625 days ago
-
‘벙깍의 저주’ 언제까지 눈물을 흘릴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벙깍 호수에 몰아닥친 절망과 분노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피해보상을 이미 다 완료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벙깍 호수는 아픔으로 뒤덮어 있는 것 같다. 개발이 불러온 가난한 자들의 슬픔이 아직도 흘러다니고 있다.#
- Posted 3632 days ago
-
시하모니 국왕, 귀국하다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이 중국에서 메디컬 체크를 끝내고 돌아왔다.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이 중국에 오랫동안 메디칼 체크를 빌미로 체류하였듯이,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도 비슷하다. 남중국해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국제상황에서 중국과 캄보디아의 관계가 무척 긴밀하게 엮이고 있다.#
- Posted 3632 days ago
-
크메르 루지 학살 퍼포먼스
지난 30년 전 야만적인 크메르 루즈 학살이 있었다. 이 퍼포먼스 행사는 잔혹한 학살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심리학적인 균열이 이뤄져 있는 국민들에게 힐링을 시키려는 노력의 일부로 진행되고 있다.#
- Posted 363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