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0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0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1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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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과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선 훈센 총리
훈센 총리가 야당의 든든한지지 베이스라고 여겨지던 봉제공장 노동자 층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프놈펜 지역 근로자들의 버스요금 무료화, 무료 의료보험, 출산휴가비 인상 등 오는 선거를 위한 포퓰리즘으로 해석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총리는 현 최저임금...
- Posted 32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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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로 인해 5번국도 일부 통제
바탐방 트모 꼴 지역 내 50m 상당의 구간이 홍수로 인한 침수가 심해지자 일정 시간 동안 트럭 통행을 통제했었다. 침수 직후 바탐방주 공공교통부에서는 땅을 파 내어 고인 물을 인근 농지로 흘러들어가는 작업을 완수 했다고 한다. 최근 캄보디아 북부...
- Posted 32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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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에게 물 사워를!
캄보디아 포토그래퍼 짠보께오가 촬영한 그림과 같은 사진 한 장! 타들어가는 뙤약볕 아래 농부들과 물소 두 마리의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보인다.
- Posted 32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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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수능시험, 작년보다 더 나아
지난 주 월요일, 화요일 실시된 캄보디아 수능시험의 진행이 전년보다 더욱 나아졌다고 교육부에서 발표했다. 그러나 1,600여명의 결시, 건강사고 70건, 부정행위 10건 등이 접수됐다. 교육부에서는 컨닝페이퍼, 스마트폰 등의 부정행위 도구들을 모두 차단했다고 말했다.
- Posted 32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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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캄보디아 최초 4.5G 네트워크 선보여
스마트가 5G 네트워크 시대를 앞두고 4.5G LTE 서비스를 선보였다. 토마스 훈드트 스마트 사장은 빠른 캄보디아 경제 성장과 더불어 인터넷 속도도 빨라지고 데이터 이용료도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4.5G 인터넷은 전국 1500개 스마트 Site에서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 Posted 32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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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캄보디아 데일리 미납세금 630만달러’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데일리가 미납 세금 630만달러를 30일 안에 내지 않으면 짐을 싸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도 총선에서 NGO연합이 투표/개표 상황실에 입장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Posted 32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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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슨, 해외 원정 쇼핑 캄보디아인 노려
최근 들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쇼핑몰들은 캄보디아 신흥 중산층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온그룹의 팍슨몰도 예외가 아니다. 2018년 초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말레이시아계 백화점은 쇼핑공간 뿐만 아니라 관광지로까지 발전할 목표로 임하고 있다. 목표 유치 고객은 1일 4,000여명이다.
- Posted 32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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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발전하는 프놈펜시
프놈펜시는 작지만 연 4.4%의 속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00년 92만명이 거주하던 도시가 2010년 140만 거주 도시로 성장하며 아시아에서 2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가 되었다. 건설부 자료에 의하면 2000년 이래로 총 37,637개의 건축 프로젝트를 승인했다(326억2000만달러).
- Posted 326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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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벙뚬뿐서 대형화재 발생
화재가 자주 발생하기로 유명한 프놈펜의 벙 뚬뿐 지역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해 주택 18개가 파괴되고 24가구가 대피했다. 새벽 6시경 번진 불은 이 지역 내 목재 주택을 모두 불살랐었다. 화재 진압에는 2시간이 걸렸었다. 화재원인은 전기 합선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Posted 326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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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근로자들, 영양실조로 기절
프놈펜 뽀 싸엔쩨이 지역의 봉제공장 노동자 48명이 동시에 기절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인근 의원으로 후송된 근로자들을 살펴본 의사는 기절의 원인은 포도당 부족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첫 번째 기절한 근로자가 포도당 부족이었지 연이어 기절한 근로자들은 옆 근로자가 기절하는 것을 보고...
- Posted 326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