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7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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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심부름
- Posted 4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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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금지사항
- Posted 4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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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 전국왕 서거 2주기 추모행사열어
캄보디아에서 지난 15일 노로돔 시하누크 전국왕의 서거 2주기 추모행사가 열렸다. 캄보디아에서는 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했다. 이날 주요 고위 관직자들은 독립기념탑 부근 시하누크 전국왕 동상 앞에서 헌화를 하며 조의를 표했다. 시하누크 전 국왕은 중국 베이징에서 향년 90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 Posted 4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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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일본인, 영구 추방당할 것
불법체류 혐의로 시엠립에서 체포된 일본인이 일본으로 영구추방될 계획이다. 찌어 낌싼 시엠립이민사무소에서는 일본인 요시 자와지로가 2011년도 관광객의 신분으로 태국국경을 넘어 캄보디아에 입국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입국로가 파악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민청의 마오 비락은 그가 시엠립에 도착한 후...
- Posted 4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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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총리 급여, 월 1,000불이 안된다
캄보디아 정부가 차관보직부터 공무원 급여 지급액을 조정한 시행령을 발표했다. 새로 조정된 금액에 의하면 총리의 급여는 3,675,000리엘($918)이며 부총리가 받는 금액은 2,800,000리엘($700)이다. 선임장관의 월 급여는 $612이고 장관은 월 $525을 받는다. 차관과 차관보는 각각 $427, $350을 수령하는 것으로 조정되었다. 이번에...
- Posted 4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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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식 중국 찐빵 놈빠으
캄보디아에는 중국계 캄보디아인이 엄청 많다. 그래서인지 중국에서 유래하여 캄보디아식으로 살짝 변한 음식들도 많다. 놈빠으도 중국 음식을 변형한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이다. 아침에 서양인들이 샌드위치를 즐겨 먹는 것처럼 캄보디아인들은 놈빠으를 즐겨 먹는다. 놈빠으는 한국과 중국에서 즐겨먹는 찐빵의 캄보디아...
- Posted 4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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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방의 이색 박쥐동굴
캄보디아 북서부에 위치한 바탐방은 은근히 볼거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이다. 인디아나 존스 영화 속 비슷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대나무기차’, 넓은 곡창지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경관을 랑하는 산 ‘프놈 썸뻐으’ 등이 제일 잘 알려진 관광지이다. 바탐방에...
- Posted 4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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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캄보디아의 지리와 행정구역
특정 국가의 지리적 요인들과 행정구역 구분을 들여다 보는 것이야 말로 그 나라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노력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교통/숙박 인프라가 여의치 않은 캄보디아의 전국 모든 지역을 돌아 본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필자도 다년간 부동산...
- Posted 41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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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캄보디아] 29.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 방법과 요금
가끔 캄보디아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따로 인터넷 데이터 패키지를 등록해 사용하지 않는 분들을 봅니다. 엊그제 충전시켰는데 또 다 썼다며 불평을 하시곤 합니다. 이 경우 따로 인터넷 데이터 사용 패키지를 등록하지 않아 높은 비율로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 Posted 41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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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요행을 바라는 시험 풍토
한국 취업을 위한 기초 한국어 능력 시험이 10월 마지막 주말에 치러진다. 올해는 고용 허가제가 시행된 후 여러 차례 치러진 시험 중에서 가장 어려울 전망이다. 사상 최대 규모인 5만 명 이상이 이 시험에 응시했고 선발 인원도 지난해에 비해...
- Posted 413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