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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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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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식 게이트에 뿔난 시민들, 게이트 불질러
시엠립 꼬 쪽 지역에 사워진 앙코르 송끄란(크메르 새해 행사) 환영 게이트가 베트남 전통 양식을 따랐단 이유로 불에 질렸다. 방화사건은 새벽 1시경 일어났고 2시경에 모두 소각되었다. 이 게이트의 디자인에 대해서 페이스북 유저들 사이에서 큰 비판이 오고갔었다. 게이트의 건축양식이...
- Posted 39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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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네, 4월의 한가운데… 눈물과 선혈과 영혼처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14일 밤 전남 진도 팽목항 등대에 걸린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과 304명의 희생자와 실종자를 상징하는 304개 노란 등이 주변을 밝히고 있다.
- Posted 39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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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전통적인 찰떡인
캄보디아의 전통적인 찰떡인 놈 언솜이 기네스 북에 올랐다.무게가 4톤에 달하는 논 엄섬은 훈센 총리가 자랑하는 음식중 하나이다. 이 찰딱은 시엠립에서 열린 축제에서 공개되었다.#
- Posted 39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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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빼탕크 대회 금메달
2015년 제2회 동남아시아 챔피언쉽에서 캄보디아의 께렝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께렝 선수는 정부로부터 상금 $36,000을 받았으며 총리로부터 $10,000을 받았다.
- Posted 39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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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프놈에서 만난 신실한 불자
캄보디아 새해인 쫄 치남 축제에 시민들이 왓 프놈에 몰려들어 한 해의 소원을 빌고 있다. 불기 2558년인 올해는 특히나 캄보디아가 융성해지는 해라고 한다. 하기야 크메르 루지 정권이후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참혹한 학살의 상처가 얼마나 크기에 이렇게 불심이...
- Posted 39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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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선거위원회 수장 교체
캄보디아 국가선거위원회에 변화가 일고 있다. 꽁 삼 올 부총재 겸 궁정장관은 임 수어스다이 국가선거위원회 수장을 식 분혹으로 교체했다. 이에 대해 야당에서는 선거위원회의 수장 교체가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 Posted 39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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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정국, 올해는 순탄할까?
시엡맆에서 열린 앙코르 쌍크란타 축제에 훈센 총리 부부와 구국당 삼랑시 당수 부부가 함께 참가했다. 최근 훈센 총리와 삼랑시 당수가 확연하게 정치적 충동과 긴장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보이는 가운데, 구국당 내부에서 캠 소카 부총재의 역할이 축소되어 가는 조짐이 보인다.#
- Posted 39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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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공지] 캄보디아 공항에서 웃돈요구 관련 공관 조치사항 및 협조요청
최근 일부 국내 언론이 캄보디아 시엠립 공항에서 이민국 관리들에 의한 웃돈요구와 관련된 인터뷰 형식의 기사를 게재하면서 마치 당관이 캄보디아 관계당국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 처럼 표현하여 오해 소지가 있는 보도를 한 것과 관련, 공항에서의 웃돈요구 근절을...
- Posted 39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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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아이들 밥그릇까지 건드냐?
지난 1일부터 경남도 내 학교 급식이 유상으로 전환됨에 따라 갖가지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초등학교 80곳, 중학교 29곳, 고등학교 1곳이 그 대상이다. 가뜩이나 적은 학생 수인데다 급식 유료화로 적잖은 학생들이 도시락이나 가정식으로 식사를 해결하다 보니 수지를 맞추기 어려워진...
- Posted 39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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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별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그대를 만나러 팽목항에 가는 길에는 아직 길이 없고, 그대를 만나러 기차를 타고 가는 길에는 아직 선로가 없어도, 오늘도 그대를 만나러 간다. 푸른 바다의 길이 하늘의...
- Posted 394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