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7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7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8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8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8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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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의 기도
쁘레아 비휘어 산 속에서 기도를 올리는 시하모니 국왕. 마치 오래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 경건하고 엄숙하고, 신성한 기운이 느껴진다. 캄보디아에서는 나라의 안녕과 왕실의 축복을 위해 이런 기원제를 드린다고 한다.#
- Posted 37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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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발생 늘고 있다
캄보디아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늘고 있다. 특히 쁘춤번 명절에는 프놈펜에서 지방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고,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인명사고도 빈번해서 극히 주의를 요망한다. 또 고향에 가는 사람들이 트럭 위나 심지어는 버스 위에 까지 타고 가는 경우도 있어 매우 주의를...
- Posted 37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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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쌀, 미국을 두드리다
태국 쌀의 라이벌을 자칭하는 캄보디아 국내 쌀 정미업자들이 직접 미국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이들은 이미 유럽시장을 두드려, 캄보디아 쌀의 경쟁력을 인지한 상태이다. 이들은 태국의 자스민 쌀에 대해 캄보디아의 쌀의 우위성이 확보되어 있다고 자부하면 향후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겠다고...
- Posted 37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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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빈 축제 시작되다
쁘춤번 축제의 전야제 격인 칸 빈 축제가 첸 담덱 사원에서 14일간의 행사 중 첫날 행사가 시작됐다. 쁘춤 번 축제는 흔히 망자를 위한 축제라고도 한다. 지난 달 28일 시작된 칸 빈 축제에 키에우 카나릿 장관이 참석해서 쁘춤 번...
- Posted 37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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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지뢰 피해자가 없어지기를…
유엔지속개발정상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온 훈센 총리는 17개의 지속적인 발전 목표를 설정하여 본격적인 국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총리는 2030년 까지 지뢰 및 불발탄 제거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언급했다. #
- Posted 377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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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한국에서 배워라
“한국에 가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할 게 너무 많아서…” “네가 공부할 분야가 환경 정책이니까 우선 한국이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어떤 활동을 해 왔는지 살펴보고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캄보디아에 적용할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세워 봐. 보고 배울...
- Posted 37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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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캄보디아의 의료 현실
아픈 학생이 있다고 직원이 다급하게 방문을 두드렸다. 여학생이 머리 통증을 호소하다가 방에서 쓰러졌다고 했다. 곧바로 뛰어 내려가 차를 준비하고 직원 두 명이 부축해서 학생을 싣고 가까운 병원으로 달려갔다. 밤 9시가 가까워서 큰 병원이 아니면 문을 연 병원이...
- Posted 37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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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캄보디아의 소리
새벽 어둠이 걷힐 무렵부터 프놈펜은 서서히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오토바이가 그 주인공이다. 새벽 시장에 가는 사람들로부터 시작해서 일하러 나가는 사람, 학교 가는 사람들이 저마다 오토바이 페달을 밟으며 아침을 시작한다. 출근 시간이 가까워지면 오토바이 소리는 시내를 지배하는 배경음으로...
- Posted 37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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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캄보디아의 대학 교육
‘유학하는 동안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한국에서 확실하게 배우게 될 것이다. 너는 캄보디아에서 대학을 졸업했지만, 한국의 대학 졸업자와 비교하면 학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한국의 학생들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하루의 대부분을 공부에 매달린다. 그렇게 해야만 다른 학생들과...
- Posted 37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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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캄보디아의 아침은 오토바이 행렬로 시작된다. 일터로 나가는 사람이나 학교에 가는 학생 대부분이 오토바이에 의지해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2년 전에 수도 프놈펜에 버스 노선이 생겼지만 두 개 노선밖에 안 되고 시범 운영 단계라 수송 분담률이 1%도 안 된다. 그래서...
- Posted 377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