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7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7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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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인구조사결과 : 1500만명
기획부에서 실시한 2014년 캄보디아 사회-경제 조사결과에 따르면 캄보디아 전체 인구는 1518만명으로 조사됐다(2009년 1372만). 이 중 남성이 743만, 여성이 774만명인 것으로 밝혀져 성비는 균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가구 수는 326만이고, 이중 69만 가구만이 도심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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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기름값 체계적으로 조정할 것
순 짠톨 캄보디아 선임장관 겸 상무부 장관은 기름값을 체계적으로 합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국내 모든 석유판매사와 유통사에 석유판매가에 대한 수입가와 수송비 등 정확한 원가를 제공해서 가격 조정을 더욱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캄보디아 국영언론사...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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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당 전 당원, 삼랑시 상대로 시위
캄보디아 야당인 캄보디아구국당(CNRP) 소속 전 당원 300여명이 썸라옹 시티에서 CNRP총재 삼랑시를 상대로 시위를 열었다. 이들은 삼랑시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랜드크루저 차량등을 동원해 삼랑시가 리찌어 썸라옹 사원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버렸다. 한편 시위 과정 중에서 유혈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에...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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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 매표수익, 4330만달러에 달해
2015년 9개월 동안의 앙코르와트 사원 매표수익이 총 433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0.24% 증가한 것이다. 앙코르와트 유적군을 관리하는 압사라당국에 따르면 이 기간 중 앙코르와트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총 154만명이었다(전년 동기간 대비 1.8%증가). 가장...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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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중국 은행에 6200만달러 투자
지난 9일 관방부에서는 캄보디아가 올해 말에 운영을 시작하는 중국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62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는 이로써 중국 AIIB은행의 창립주주가 되는 것이다. 이 은행은 초기자번 1000억달러 확보하여 지역 내 인프라 사업에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다. 캄보디아는 623개주(0.0635%)를 소유하게...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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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박스에 마약 숨기다 징역 5년 선고
프놈펜지방법원은 메탐페타민을 원료가 되는 물질 3kg을 브래지어 박스에 넣어 호주로 보내려던 베트남 여성 2명에게 각각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내무부 마약퇴치국의 센 수티에 따르면, 이들은 작년 10월 프놈펜 우체국으로 통해 소포를 보내려다 체포됐다고 말했다. 그는 브래지어 12개가 들어있던...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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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9개월간 마약사범 3,402명 붙잡아
경찰은 올 9개월간 마약관련 범죄로 인해 체포된 용의자의 수가 전년 동기간 대비 153%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목 찌또 부경찰청장은 이 기간 중 총 1,668건의 마약관련 범죄로 인해 3,402명이 붙잡혔는데, 압수된 마약만 총 87kg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 같은 기간에...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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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칼로 찌른 중국인 유죄선고
프놈펜 지방법원은 지난 2월 자신이 일하던 봉제공장 사장의 등을 칼로 가위로 중국인 봉제공장 관리자에게 징역 2년형을 선고했다. 짜오 징 콩(24) 진 숭 봉제공장 봉제팀장은 사장이 자신의 급여 1개월치를 체불하고 해고시켜버렸다는 이유로 사장에게 보복을 했다. 한편 짜오는 자신은...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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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춤번 명절 교통사고 사망자, 작년과 비슷
2015 프춤번 명절 기간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망자가 전년 동기간 대비 1명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이는 작년의 35명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화요일 내무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명절...
- Posted 37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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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자치항 물동량 전년대비 6%증가
올해 초 9개월 동안의 프놈펜자치항(PPAP)의 화물 운송량이 전년 동기간 운송량보다 6%정도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항구 자체 데이터에 의하면 이 기간 중 PPAP를 통해 운송된 물류는 총 108,700TEU로 밝혀졌다. 헤이 바비 PPAP 사무총장은 이 기간 동안 화물운송량이 증가하기는...
- Posted 375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