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음주 관련 법 제정 촉구

    국내 음주 전문가 및 음주 사고 피해자들은 주류 판매/구매를 관리할 수 있는 신규 법안의 제정을 서두를 것을 정부에 촉구하기 위해 회담을 가졌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청년과 알콜’이라는 제목의 보고서가 발표되기 전에 실시된 행사이다. 보고서는 젊은이들이 쉽게 주류를 구입할...

    • Posted 3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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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기업, 캄폿에 신규 공장 건설

    중국최대중기계생산 기업이 캄보디아에 남서부 껌뽓지역에 2억6200만달러를 투자해 시멘트 공장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광산에너지부 관리에 의하면 중국 CITIC중공업은 태국시멘트 기업인 시암시티시멘트와 캄보디아 칩몽그룹과 합작회사를 설립해 엔지니어링-조달-건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지난 9월에 캄보디아 국내 수요를 위해 150만톤...

    • Posted 3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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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장 출퇴근 시 사상자 급증

    국립사회보장기금(NSSF)에 의하면 올해 11개월 동안 봉제공장 공원들이 출퇴근을 하다가 발생한 교통사고로 7,000여명이 부상을 당하고 130명이 사망한 사망했다. 이 기간 중 봉제공장 근로자들이 탑승 한 차량 사고 발생건수는 총 6,491건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월 평균 근로자들 10명씩 사망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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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연합, 캄보디아 투자 이어갈 것

    유럽연합의회에서 캄보디아 정부가 삼랑시 야당의원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고 국회로 복귀시킬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주캄 유럽연합 대사는 유럽연합과 캄보디아 사이에 투자를 일방적으로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호 남홍 외무부 장관은 조지 에드가 주캄 유럽연합 대사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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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코웨이 캄보디아에 우물 1천개 완공

    코웨이가 동남아시아의 대표적 식수 부족 국가 캄보디아에서 10년간 사회공헌활동으로 펌프식 우물 1천개를 만들었다. 코웨이는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과 인근 캄포트주(州)에 봉사단을 보내 1천번째 우물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대표 ‘물 기업’ 코웨이는 2006년부터 ’10년 동안...

    • Posted 3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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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11

    아름다운 카엡의 여명. 자그마하고, 특별히 인프라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풋풋한 정취가 마음에 깊이 남는다. 마치 숨겨진 원석이라 할까? 바닷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마음의 고향이다. #

    • Posted 3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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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10
    돌팔이 의사가 에이즈 전염

    의사 면허도 없는 돌팔이 의사가 무려 25년간의 의료행위와, 특히 200여명에게 에이즈 감염을 시킨 사실이 들어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엠 초로움 (55세) 이라는 이 엉터리 의사는 감옥에 수감되었으나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고, 자신은 의료행위는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 Posted 3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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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09
    쌀 수출 목표 달성 못했다

    훈센 총리는 지난 10일 그동안 목표로 했던 쌀 수출 100만톤 달성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수년 전부터 쌀 수출 100만톤 달성을 목표로 격려해왔지만, 구조적인 국가적 인프라의 부족과 궐리티 콘트롤의 문제로 쌀 수출 100만톤 달성 실패를 시인했다.#

    • Posted 3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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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08
    프놈펜 자유항만, 증시 개장

    프놈펜 자유항만이 캄보디아 증시에 3번째로 상장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운 뽄 모니롯 재무장관은“캄보디아 증시가 예전의 시행착오를 거쳐 향후 상당히 강해질 것이며,캄보디아 정부는 현재 완만한 경제활성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증시도 활성화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 Posted 36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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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07
    ‘인권의 날’에 ‘인권’이 없다!!

    인권의 날을 맞아 토지를 수탈당한 1,000여명의 사람들이 데모를 하고 있다. 이들은 빼앗긴 땅을 돌려 달라고 청원을 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인권을 보호하자는 단체, 사법개혁을 부르짖는 사람들 그리고 언론의 자유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모였다. 대충, 한국의 복사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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