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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농사는 잘되는데 자본이 부족하네요!!

    올해도 쌀농사는 예년처럼 수준급의 수확이 예상된다. 그러나 자본이 부족한 캄보디아 정부는 외국의 자본가들에게 헐값으로 팔아야 할 것 같다. 그러나 저러나 가장 힘든 사람들은 쌀농사에 목을 메고 있는 농부들이다. 정말 힘들고 아픈 캄보디아다.#

    • Posted 3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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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 레이 장례식에 인파 만파

    캄보디아 구국당 행동주의자 고 켐 레이의 장례식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 그가 가는 길을 밝혔다. 그들은 크로이 쩡봐 다리를 건너 켐 라이의 유해는 잠들 왓 짜 파고다 까지 이어졌으며, 최종적으로는 따케오에 안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 Posted 3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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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쁘레아 비히르를 지키자

    쁘레아 비히르 주 소수민족들이 쁘레아 비히르 삼림을 불법 훼손하는 사람들에 대해 감시를 강화하는 켐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 지역에서 불법으로 삼림을 훼손하는 중국인들을 고발하는 임무도 시행하고 있다.#

    • Posted 3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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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ithy-1
    시하누크빌에 어린이집 생겼다

    옹야 몽니티가 시하누크 빌 스텅 하브 군에 어린이집을 건축하여 지역 줌니들에게 기증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옹야 몽니띠는 시하누크 빌 주에서 거대한 고무나무 농장, 사탕수수 농장 그리고 야자나무 농장을 들을 경영하는 캄보디아 최대의 농업재벌이다.#

    • Posted 3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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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5_131104

    캄퐁 치낭에서 만난 수상가옥들. 강의 삶의 터전으로 살고 있는 이들도 이제는 육지에서 살고 싶다고…

    • Posted 3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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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Cheers] 기다림을 배워라

    기다림을 배워라. 성급한 열정에 휩쓸리지 않을 때 인내를 지닌 위대한 심성이 들어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타인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길고 긴 기다림 끝에 계절은 완성을 가져오고 감춰진 것을 무르익게 한다. 신은...

    • Posted 3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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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순 칼럼] 우리 동네 음악, 남의 동네 음악

    아들의 사춘기를 처음 눈치챈 건 초한지楚漢志 얘기를 할 때였다. “한나라 유방은…”, “항우에 맞서 유방이 말이야…” ‘유방’이라는 이름이 나올 때마다 안색이 변하고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등 심상치 않은 반응을 보였던 것이다. 아들의 진짜 사춘기는 헤비메탈에 빠지면서부터였던 듯싶다....

    • Posted 34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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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우칼럼] 우기를 지나며

    햇볕이 잘 드는 창밖에 연꽃 화분 하나를 사다 놓았다. 물 밑에서 진갈색 몽우리를 틔운 후 꽃대를 밀어 올려 이삼일에 한 송이씩 꽃을 피워 낸다. 연이어서 하나씩 꽃대가 올라오는 것이 참 신기하다. 몇 시간 외출했다 돌아오면 꽃대가 쑥...

    • Posted 34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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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우칼럼] 식당과 위생 관념

    캄보디아 사람들은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이다. 특히 아침 식사를 밖에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식당이나 음식을 파는 곳이 많다. 숫자로 치자면 프놈펜에서 제일 많은 것은 캄보디아 음식을 파는 식당일 것이다. 웬만한 주택가 골목이나 시장 근처에 캄보디아식...

    • Posted 34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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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우칼럼] 한국 공부 시키기

    한국에 잠깐 가 있는 동안에 한국어를 배우러 한국에 유학 오는 캄보디아 학생을 안내해 주었다. 해외엔 처음 나오는 여학생이라 걱정이 돼서 인천공항까지 나가서 데리고 왔다. 비행기가 도착하고 출국장을 빠져나오기까지 한 시간여, 공항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넓어서 같은...

    • Posted 34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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