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랑시, 프놈펜 시장은 야당 출신이 되어야

    지난 4일 삼랑시 야당 총재는 프놈펜 시내에서 야당의 지지도가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캄보디아구국당 출신의 프놈펜 시장이 선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1월 5일 있는 여야 협상일정을 앞두고 삼랑시는 프놈펜시 구, 동의원 앞에서 위와 같은 내용의 연설을 하며 여야 협상...

    • Posted 44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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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FI대출, 지난 9개월 간 33% 증가

    캄보디아MFI협회(CMA)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올해 9개월 간 국내 35개 MFI에서는 고객들에게 11억8000만 달러의 자금을 대출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작년 말까지의 집계수치인 8억9000만 달러에 비해 33%이상 증가했다. 예금액의 경우 3억6500만달러를 기록, 작년 말의 2억8000만달러에 비해 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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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박람회, 성공적으로 개최

    지난 11월 2~3일 꺼뻿 컨벤션센터에서 취업박람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뻿 사오포안 노동부차관는 개회사를 통해 취업박람회가 국내 직업시장을 선전하고 취업기회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뻿 차관은 현재 국내 농업분야에서 160만개의 직업을 창출하고 있으며, 의류/봉제 분야에서 50만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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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서 올들어 12번째 AI 사망자 발생

    캄보디아에서 올들어 12번째 조류 인플루엔자(AI)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부의 발표를 인용, 서부 푸르사트 주에서 올해 2세된 여아가 고열과 호흡 장애 등의 AI 증상을 보이다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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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청년, 여성 고용율 동남아 최고

    캄보디아의 청년, 여성 고용율이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당시 15세~24세 사이의 캄보디아인 중 78.2%가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라오스(62.2%), 베트남(56.1%), 태국(45.5%), 인도네시아(40.1%), 말레이시아(37%), 필리핀(37%), 싱가폴(33.3%)보다 높은 수치이다. 또한...

    • Posted 448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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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i
    캄보디아 음식? 물 건너 온 외국음식!

    사방으로 여러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캄보디아, 오랜 역사속에서 많은 나라들과 교류를 해 온 캄보디아는 아주 세계적인 나라라고도 말할 수 있다. 100년 가까이 되는 기간의 프랑스 보호령 시절을 겪어오고, 중국계가 상권을 쥐고 있으며, 수많은 베트남인이 거주하고 있다...

    • Posted 44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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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여행] 프놈페너들의 또다른 피크닉 장소! 똔레 바띠(Tonle Bati)

    똔레 바띠는 12세기에 지어진 고대 사원과 근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유명한 휴양지이다. 똔레 바띠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캄보디아인들 사이에서는 주말에 가볍게 놀다 오는 피크닉 장소로 많이 알려져 있다. 똔레 바띠는 따까에우 주의 트널 뜩씬...

    • Posted 44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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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춤번 명절의 하이라이트 버 바이 번

    오는 10월 3,4,5일은 프춤번이다. 조상들과 승려에게 음식을 공양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중 하나인 프춤번은 공식 공휴일로 지정된 3일 간이 아닌 총 15일간 계속된다(올해는 9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이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이 기간 동안 7개의 절을 돌아다니면서 극락에 가지 못하고...

    • Posted 44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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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여행] 정상의 장관이 아름다운 산 프놈 치소[Chi So Mountain]

    캄보디아에서는 등산을 할 만한 산이 별로 없다. 그렇지만 한국의 산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가볍게 등산을 다녀올 만한 곳은 찾아볼 수 있다. 등산도 즐기며 사원도 보고 산 정상에서 멋있는 장관도 볼 수 있는 프놈 치소를 소개한다. 프놈 치소의 본래...

    • Posted 44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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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nges-pollution-rrrr
    메콩강 비소 성분, 위험하다

    ‘캄보디아에 우물을 파주자’라는 이슈가 한국에서 봉사활동을 오거나, 혹은 캄보디아 돕기 차원에서 오는 한국인들의 핵심메뉴였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파주었던 우물이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하기야 2004년도에는 유엔 산하 단체가 깐달 주를 비롯한 프놈펜 근교에 파주었던...

    • Posted 44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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