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5 days ago
-
[알림] 앙코르와트 주변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2013년 12월 말부터 시엠립 앙코르와트 유적지 주변 및 시엠립 야시장(나이트마켓)에서 소매치기 피해를 당하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짐을 앞좌석에 올려놓거나, 소지품이 든 가방을 툭툭이 옆에 올려놓은 경우에는 소매치기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마시기...
- Posted 4389 days ago
-
[편집인칼럼] 관용(寬容) 없는 한국사회
1442년 6월 세종은 평안도 절제사(군사담당 부지사)에게 교서를 내렸다. “무릇 장수는 관용(寬容)과 엄격(嚴格)을 아우르고, 은덕(恩德)과 위력(威力)을 같이 해야만 효과를 거둘 수 있는데, 경의 위력은 너무 많은 것 같고 은덕은 너무 적은 것 같다. 아침에 명령하고 저녁에 독촉하니 폐해가...
- Posted 4389 days ago
-
[Editor's Cheers ] 겨울 사랑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옹이 가능하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 아아 겨울이 온다 추운 겨울이 온다 떨리는 겨울 사랑이 온다 - 박노해의 시〈겨울 사랑〉중에서 -...
- Posted 4389 days ago
-
프놈펜시 시내버스 운행 시작
지난 5일 프놈펜시에서 한 달 동안 시내버스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시범운행 기간 중 모니봉도로를 오전 5:30부터 오후 8:30 까지 운행하게 된다. 이날 개통식에는 빠 쏘찌읏봉 프놈펜시장 및 일본국제협력단(JICA) 대표들이 참석했다. 빠 쏘찌읏봉 시장은 앞으로 시내버스 운행을 원활히 하기...
- Posted 4389 days ago
-
2014년도 중국인 관광객 38% 증가
지난 4일 관광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작년 한 해 동안 캄보디아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총 46만 명을 기록하며 재작년 대비 38%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중국은 베트남 다음으로 캄보디아에 가장 많은 관광객을 보내고 있다. 통콘 관광부 장관은 캄보디아의...
- Posted 4389 days ago
-
신트리, 시위 계속한다
캐나다계 쓰레기 수거업체인 신트리(CINTRI)에서 환경미화원들에게 보너스 $5 지급건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미화원들은 지난 5일부터 파업을 재개했다. 이들은 프놈펜시내 덩까오 지역 앞에 모여 시위를 벌였고, 경찰은 이를 해산했다. 신트리 노조 대표인 몸 사론은 경찰이 시위를 진압했지만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 Posted 4389 days ago
-
부부싸움에 성난 남편, 아내 불태워 살해
시엠립에서 한 남성이 부부싸움이 격해지자 아내를 불태워 살해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내와 1년간 떨어져 살았던 이 남성은 재결합하자는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범행을 저질렀고 이로 인해 두 자녀 또한 중상을 입었다. 시엠립지역 경찰관인 소이 셍 이에 따르면...
- Posted 4389 days ago
-
트럭 전복으로 노동자 97명 부상
지난 4일 아침 100명의 노동자를 태우던 트럭이 국도에서 전복하여 수많은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스와이리응 주 스와이 뜨어 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로 인해 8명의 노동자가 손이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 베트남 국경지대인 바벳에 위치한 특수경제지구로 향하던 이 트럭은 오른쪽...
- Posted 4394 days ago
-
작년 한 해 동안 캄보디아인 30명 태국서 총살
캄보디아인권진흥협회(ADHOC)은 작년 한해 동안 최소 30명의 캄보디아인이 태국 군에게 총살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추온 쩜롱 ADHOC 여성아동지부장은 캄보디아인들이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 태국에서 벌목행위를 하다 태국군에 의해 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ADHOC는 작년 한해 동안 약...
- Posted 4394 days ago
-
훈센 총리, 영토 잃은 혐의로 청년에게 고소당해
훈센 총리가 베트남에 섬 두 개를 떼어줬다는 혐의로 한 청년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니응 소쿤(25세)는 훈센 총리가 베트남에 꺼 뜨럴과 꺼 끄로초잊 쎄 섬을 베트남에 양도해 줬다는 혐의로 훈센 총리를 고소하며 법원에서 자신의 고소장을 받아줬을 때 매우 기뻤다고...
- Posted 439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