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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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캄보디아] 스마트폰과 센서
현재 전자기기들 중 가장 중요한 기기는 스마트폰입니다. 애플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 시대는 저가 스마트폰의 공급으로 캄보디아에서도 그 시장을 확대하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고가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차있는 상황에서 개발도상국과 미개발국가들을 대상으로 여러 회사들이 저가 스마트폰을 만들어...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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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사위 부의장, 캄보디아 방문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의장인 슈 퀴리앙 장군이 양국간의 군사협력 및 유대 증진을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 환영인사를 받고 있다. 중국은 현재 남중국해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사적 긴장 상태에서 캄보디아의 외교적 지원이 절실할 상황이다.#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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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로다나’돌아 오다
속한 부총리가 미국의 소더비 재단으로부터 돌려받은 문화재 듀로다나 조각상 반환식에 참석, 감사를 표하고 있다. 이 조각상은 10세기경에 사암으로 만들어진 조각상으로 코 커의 쁘라삿 사원에서 도난당한 문화재다. #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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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경험 나눔실천을 위한 신규 해외봉사단원(14명)
코이카는 2003년 8월 캄보디아사무소를 설립한 이래 2014년 4월까지 총 382명의 해외봉사단원이 파견되어 약 70여명의 단원들이 프놈펜을 포함한 18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5월 2일, 코이카 캄보디아 사무소는 시니어 단원 3명과 일반 단원 11명 총 14명의 신규 해외봉사단원을 맞이하였다....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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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태국 입국시 심사 강화
1. 최근 캄보디아에서 육로를 통해 태국으로 입국하기가 어렵다는 민원과 관련하여 주 태국대사관에 확인한 바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참고 바랍니다. - 아 래 - ㅇ 순수 여행객에 대해서는 출입국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의심스러운 경우 인터뷰를 통해 결정한다함. –...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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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조문 안내
1. 우리대사관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에 대해 애도와 추모를 희망하는 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기위해 아래와 같이 분향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니 교민 여러분들께서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ㅇ 조문기간 : 2014.4.29(화) – 합동영결식(일자 추후확정)시까지 ㅇ 조문시간 :...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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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조선시대보다 못한 현실
“내 책임이다. 내가 죽인 것이야! 이 조선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내 책임이다. 꽃이 지고 홍수가 나고 벼락이 떨어져도 내 책임이다. 그게 임금이다. 모든 책임을 지고 그 어떤 변명도 필요 없는 자리, 그게 바로 조선의 임금이라는 자리다.” 1....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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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사랑하는 고통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지 말라 미운 사람과도 만나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 괴롭고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을 애써 만들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커다란 불행 사랑도 미움도 없는 사람은 얽메임이 없다 - 법구경에서...
- Posted 42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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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칼럼] 세월호와 텔레스크린
키에르케고르는 “고통을 견뎌내도록 하는 희망이야 말로 가장 잔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죽는 그 순간까지 살붙이에 대한 희망을 버릴 수 없는 게 가족의 숙명이다. 실낱같은 희망을 붙들고 지난한 기다림의 시간을 견뎌냈으나 세월호 침몰 후 살아 돌아온 생존자는 0명이다....
- Posted 42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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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프놈 꿀렌(Phnom Kulen), 앙코르와트 구경하고 산에 오르자!
시엠립에는 앙코르와트 유적군 이외에도 숨겨진 볼거리가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특히 시엠립 주도로부터 4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프놈 꿀렌(꿀렌 산 ; ‘꿀렌’ 은 영어로 리치(Lychee)라고 하는 과일)은 크메르제국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성지이자, 시원한 폭포수를 감상할 수 있는...
- Posted 429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