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6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7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7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7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7 days ago
-
안타까운 농부의 마지막 추수
홍수에 벼가 잠기기 직전 농부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추수를 시작한다. 비가 더와 완전히 침수하면 벼를 버리기 때문이다. 캄보디아 전체에서 약 80000헥터 이상이 침수된 것으로 알려져 홍수 피해가 막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농부들의 시름이 깊어간다.
- Posted 5423 days ago
-
쁘춤번 전통 물소 경주
지난 달 27일 프놈펜 남동쪽 30Km지점에 있는 비레아 소 마을에서 쁘춤범을 앞두고 물소 달리기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70년 전부터 열렸는데, 쁘춤번 기간중 벌어지는 행사중 마지막 행사다. 행사가 끝난 후 경주에서 우승한 물소는 가장 비싼 값으로 거래된다고…
- Posted 5423 days ago
-
‘세계 평화의 날’행사
지난 달 21일 프놈펜의 왓 프놈 사원에서 열린 유엔 제정‘세계 평화의 날’(9월 셋째 화요일) 기념 행사에서 여승들과 참가자들이 줄을 서 있다. 캄보디아는 유난히 기념일이 많은데 아마 크메르 루즈의 학정에 대한 공포와 수많은 국제기구의 영향인 것 같다.
- Posted 5423 days ago
-
홍수 피해 극심, 100명 이상 사망
아이들이 26일 프놈펜의 물 넘친 거리에서 놀고 있다. 계속되는 홍수로 인해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100여명 이상이 숨졌고, 태국에서는 7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158명이 사망했다
- Posted 5423 days ago
-
훈센 총리 여동생 한국 방문 기념사진
한국을 방문중인 훈센 총리 여동생 훈 시니 일행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대전 지역을 방문한 이들로 인해 이 지역으로의 의료관광이나 방문이 늘어 날 것으로 초청측은 예상하고 있다.
- Posted 5437 days ago
-
트나웃 나무는 우리들의 놀이터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럼처 트나웃’은 미끄럼 틀이고 ‘빨리 오르기 경연장’이고 또 개구쟁이 집합소이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래서 아이들이 커가고 또 세상을 배운다. 캄보디아-참, 자연의 혜택을 듬뿍 받은 나라다.
- Posted 5437 days ago
-
소젖 빠는 아이 타 소팟
시엠립주 노코 뻬아 마을의 18개월짜리 타 소팟은 소젖을 빨아 먹고 산다. 아버지가 태국으로 돈을 벌러가자 혼자 있게된소팟은 송아지가 젖을 빠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소젖을 빨게 되었다고… 하기야 늑대젖을 먹고 자랐다는 로무루스 형제의 얘기도 있는데 소야 뭐가 문제겠는가?
- Posted 5437 days ago
-
러시아 전함, 캄보디아 친선방문
지난 8일 러시아 태평양 함대 소속 전함 3척이 캄보디아와 러시아 수교 55주년을 기념하여 시하누크빌 항구에 도착했다. 러시아 전함과 승무원들은 리업 해군기지 부사령관 로비어스나 해군 중장과 시하누크빌 주지사의 영접을 받았다.
- Posted 5437 days ago
-
잉락 태국총리, 캄보디아 방문
잉락 친나왓 신임 태국 총리가 지난 15일 캄보디아를 방문해 훈센 캄보디아 총리를 만나 양국 간 관계 회복과 스파이 혐의로 구금중인 태국인 2명의 석방 문제 등을 논의했다. 양국은 분쟁지역 병력철수에 합의했다.
- Posted 543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