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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모니 국왕·모니네앗 북경으로
지난 21일 시하모니 국왕과 모친 모니네앗 여왕이 정기적인 메디칼 체크차 베이징에 갔다. 이날 공항에는 훈센 총리를 비롯한 린 삼린 국회의장, 라나리드 왕자들이 나와 그동안의 고통을 위로하였다. 왕가에서는 매년 베이징에서 메디칼 체크를 받는다.
- Posted 49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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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에 점화하는 훈센 총리
지난 20일 훈센 총리가 고 노로돔 시하누크 전국왕의 동상 건립의 위한 의식에서 촛불을 점화하고 있다. 고 시하누크 전국왕의 동상은 독립기념탑 옆에 세워진다.
- Posted 49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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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농사 돕는 아이들
캄보디아 사람들은 꽃을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사원에 갈 때에는 반드시 꽃을 가지고 간다. 꽃농장 일을 돕는 아이의 모습이 참 대견해 보인다.
- Posted 49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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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맞아 신나는 중국인들
중국인들에게 춘절은 무슨 일이 있어도 고향에 가는 명절이다. 그래서 고향에 갔다 오면 한달이 훌쩍 지나 버리는 경우도 허다 한다고 한다. 캄보디아에도 중국인들이 참으로 많다. 어떤 이들은 약 150만명이 된다고도 말한다. 사진은 따끄마오에서 춘절행사를 하며 노는 아이들.
- Posted 49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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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용 보트가 선보였다
유니세프가 강을 건너 학교에 가는 학생들을 위한 통학용 보트를 개발, 첫선을 보이고 있다. 톤레삽에 산재해 있는 섬들에서 살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통학용으로 개발한 이 보트는 앞으로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학교에 갈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다.
- Posted 49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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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벨라루스 대표 접견
캄보디아와 벨라루스가 협력관계를 맺고 양국간의 상호이익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벨라루스는 농업분야에서 많은 역량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캄보디아의 농업증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은 훈센 총리와 벨라루스 대표 블라디미르 안드레이 첸코 .
- Posted 49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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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자와 떠나 보내는 마음
고 시하누크 전국왕을 떠나 보내는 장례식에서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전국왕비가 마지막 염원을 빌고 있다. 떠나는 자와 보내는 자의 마음이 눈가에 스며있다.
- Posted 49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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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 전국왕 애도물결
캄보디아 전역이 고 시하누크 전국왕의 장례식에 애도를 표하고 있는 가운데, 군인들도 정복을 입고 애도를 준비하고 있다. 한 세기를 정리하는 듯한 장례식을 계기로 캄보디아 정치 지형이 새롭게 재편될 것 같다는 전망도 있다.
- Posted 49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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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조류독감에 급 주의보!
세계보건기구가 캄보디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조류독감에 대해 경보를 발령했다. 캄보디아는 이미 4명이 조류독감에 걸려 사망했으며 앞으로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당국과 보건기구들은 경고하고 있다. 조류독감은 2006년에는 63개 국가에서 발생했으며, 300명이 넘는 사람이 사망했다.
- Posted 49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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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 삼린, 새 바티칸 대사 접견
불 교나라인 캄보디아에도 바티칸 대사가 있다. 지난 29일 하원의장인 헹 삼린이 부총리겸 외교부 장관인 호 남홍 장관이 배석한 가운데 새로 임명된 장인남 바티칸 대사로 부터 아그레망을 받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에는 약 명의 카톨릭 신도가 있다.
- Posted 493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