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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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욘 사원을 찾은 환경 지킴이들
시엠맆 바이욘 사원 경내에서 열린 제37회 유네스코 월드 헤리티지 위원회 기간 중 환경학습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청소년들 옆으로 코끼리 관광에 나선 여행객이 지나가고 있다. 바이연 사원은 현재 보수 공사가 한창이다.#
- Posted 4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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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혀버린 도로
지난 19일 임금인상의 요구하는 봉제공장 노동자들이 벌인 근무조건 개선과 임금인상 시위로 2번 국도가 막혀 버렸다. 어쩌란 말이냐?
- Posted 47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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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쌀 수출 호조
2013년판 유엔 통계 연감에 의하면 캄보디아는 12번째 쌀 수출국으로 2000년부터평균 연간 성장률을 7.4%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세계식량기구의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1헥터당 4.3톤 정도가 수확되는데 비해 캄보디아는 평균 3톤 정도에 머물러 동남아시아 평균 4.1톤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Posted 47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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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프놈펜 국제마라톤대회 열려
지난 16일 제3회 프놈펜 국제 하프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두 파트로 나눠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 예년과는 달리 일반인들의 참여가 많아 변해가는 캄보디아와 프놈펜을 알리려는 주최측의 바람이 충족되기에 충분했다고 보여 진다.
- Posted 47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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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헤리티지 위원회 31개의 새로운 유네스코 월드 헤리티지 선정
지난 16일부터 프놈펜 평회궁전에서 시작된 월드 헤리티지 위원회 회의에서 앞으로 31개의 새로운 문화유산중 15개 정도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위원장 딤 소반나롬은 밝혔다.
- Posted 47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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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은 문화제에 감사하는 총리
훈센 총리가 지난 16일 평화궁전에서 열린 제37회 월드 헤리타지 위원회 개막에 앞서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으로부터 반환 받은 고대 석조조각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 Posted 47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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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도착한 석상을 맞이하는 훈센 총리
지난 20여년간 미국 뉴욕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소장중이였던 약탈 문화재 2점이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훈센총리는 석상에 합장하며 예의를 갖추고 있다.
- Posted 47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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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제5회 보석전시회 열어
지난 13일부터 제회 국제 보석 전시회가 커뺏에서 열렸다. 참 프라싯 상무부장관은 캄보디아가 다가오는 미래에 동남아시아 지역 보석시장의 허브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희망했다. 캄보디아는 예로부터 보석의 나라로 유명했지만, 그동안 무분별하게 채취되어 최근에는 고갈상태에 이르렀다는 진단이다.#
- Posted 47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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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지지자, 캠 소카 반대 데모
야당 지도자 캠 소카가 크메르 루지 시절 학살된 사망자에 대해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한 사건에 대해 캄보디아 여당 지지자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이에 대해 야당에서는 이것은 관제데모라고 비난하면서 양측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캠 소카는 분명한 어조는 아니지만,...
- Posted 479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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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헌혈의 날 행사 성황
지난 12일 국제헌혈의 날 행사에 참석, 헌혈하고 있는 여성자원봉사자. 헌혈이라는 행위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캄보디아는 매년 수혈할 수 있는 비가 부족해 곤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런 시각이 조금씩 바뀌어 나가는 것 같다.
- Posted 479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