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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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RP, 오는 15~ 16일 시위 선언
캄보디아 구국당이 오는 15,16일 1박2일 시위를 벌리겠다고 발표했다. 삼랑시 총재는 이 시위는 평화적 시위로 가두행진, 기도회 및 문화행사로 치뤄질 것이라고 발표하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국회 구성을 앞둔 마지막 줄다리기가 아닌가 판단된다.
- Posted 47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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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자야부리댐 강행
라오스가 메콩강에 자야부리 댐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미 공사는 13%정도 진행되었고, 2019년에는 완성될 예정이다. 그러나 주변국들과 국제단체들은 메콩강변의 고기잡이와 환경오염 등의 문제에 대해 라오스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 Posted 47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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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거물 정치인 내캄 증가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뤼윤산이 지난 12일 캄보디아를 방문, 시하모니 국왕을 예방했다. 총선을 전후해서 굵직한 중국의 고위인사가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것에 대해, 일부에서는 중국이 훈센 정부에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축도 있다.
- Posted 47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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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르 레스테 구스마오 총리 캄보디아 방문
캄보디아를 방문한 티모르 레스테 구스마오 총리가 툴슬랭 박물관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구스마오 총리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다.
- Posted 47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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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퐁 톰 주에서도 모심기 막바지
캄보디아가 전국적으로 모내기를 순조롭게 한 가운데 깜퐁 톰 주에서도 마지막 모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다른해에 비해 북부 지방에서는 비가 많이 내리고, 남부지방에는 비가 적게 내렸다. 종합적으로는 평년작은 무난하리라 본다.
- Posted 47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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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을 인상해 달라”
지난 5일 수천명의 섬유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프놈펜 시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모니봉 도로와 왓 프놈으로 가는 길이 막혀 큰 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특히 일반인들은 이 시위를 구국당의 정치적 시위로 오인, 겁을 먹기도...
- Posted 47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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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와 리쿼창 중국 총리
지난 3일 중국의 광시족 자치구 난닝에서 열린 제 10차 중국-아세안 엑스포 전시회에서 훈센 총리가 리쿼창 총리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중국은 캄보디아와의 관계에 있어 형과 아우 같은 관계를 공표해왔으며, 선거 직후에는 훈센 정부를 지지하는 공개적인 지지를 보인...
- Posted 47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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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에 달린 캄보디아의 운명 어디로 갈 것인가?
캄보디아 정세가 불안하다. 그렇다고 당장 무슨 큰일이 일어 날 것 같지는 않다. 정부 여당과 야당 모두 자제하는 모양세가 역력하다. 만약에 폭력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독박을 써야 하는 처지인 것이다. 그래서 야당도 특별하게 평화적이라는 말을 항상 달고 있다. 돌발...
- Posted 471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