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4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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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놈펜에서 열리고 있는 말렝시아 상품 전시회에 많은 관계자들이 비즈니스 상담을 하고 있다.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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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을 $160불로 올려 달라
최저 임금 $160불을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국제 노동의 날 행사에 참석한 노동운동가들은 현재 킷 촌 부총리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위원회를 만들어 해결책을 찾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인내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GMAC 측에서는 $160로...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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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캄보디아 노동자 추방
태국 군사정부가 불법 외국인 노동자를 추방하는 정책을 실시하자, 워크비자가 없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제일 먼저 피해를 보고 있다. 태국 군부는 트럭에 수십명씩을 실어 뽀이뺏에 던져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그러나 현재 150만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방콕의 허드렛일을 하고 있는...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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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협상, 순조로운 진행 예상
CPP와 CNRP가 정치적 협상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양당은 집권 국회의장은 CPP, 제1 국회부의장은 CNRP, 제2 국회부의장은 CPP가 갖으며, 상임위원은 양당 공히 5명씩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문제는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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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사망설에 분노
지난 주초, 훈센 총리가 사망을 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또 싱가폴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도 나돌았다. 그러나 당시 훈센총리는 깜폿의 코 스라 상이군인 개발센터를 분 라니 여사와 함께 방문 중이었다. 훈센 총리는 이 자리에서 야당이 요구해온 TV방송국 설립을 허락했다.#
- Posted 44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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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캄보디아 도로개선 위해 $6,300만불 차관제공
지난 3일 허남홍 외교부 장관과 김한수 대사는 깐달주와 타케오 주의 주요도로 개선을 위해 총 6,300만 달러에 이르는 차관 제공에 관한 협약에 사인을 했다. 이로서 3번 국도에 이어 따크마으에서 타께오중의 오 짬박까지의 2번 도로와 오 짬박에서 앙 타솜까지의...
- Posted 4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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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단속에 속도를 가한다
유엔 마약 및 범죄 방지 센타 (UNODC) 책임자인 올리버 레르멧은 최근 미얀마 샨 주 남부지방에서 생산된 마약이 캄보디아에 밀매를 통해 들어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캄보디아는 이런 마약류의 경유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또한 마약 밀매의 베이스가 될 가능성이...
- Posted 4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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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수출물동량 17% 증가
최근 시하누크 항의 수출물동량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하누크빌 항만의 마 순 훗 부청장은 지난 1/4분기 동안 수출물량이 지난해에 비해 17.3% 증가한 1,184,707 톤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연간 경제성장율 7%를 목표로 수출 증진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 Posted 4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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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에 10세기 문화재 환수
지난 1970년대 캄보디아 내전 와중에서 약탈당한 10세기 석상들이 40여년 만에 환수돼 일반에 공개됐다. 이들 석상은 캄보디아 내전기간에 시엠립 주에서 약탈당한 것으로 캄보디아 정부의 끈질긴 환수 노력과 소장 박물관 등의 배려로 고국의 품에 안겼다.#
- Posted 44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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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 헤리테지 필름 페스티발 개막
제2회 국제 헤리티지 필름 페스티발이 지난 1일 개막됐다. 시하모니 국왕을 비롯한 800여명의 저명인사들이 참가한 이 행사에는 프랑스의 유명 여배우 까드리네 데네브, 영화제작자 브릴리안트 멘도사, 싱가퐁의 안토니 첸이 참가했다.#
- Posted 443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