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4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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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독립기념일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이 주도하는 제61회 독립기념일 행사가 학생들과 공무원 , 군인 그리고 외교 사절단이 참속한 가운데 독립기념탑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 행사는 헹삼린 국회의장, 사켕 장관, 국회 제1부의장 세이 춤을 비롯한 야당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의...
- Posted 42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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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패스티벌, 올해는 큰 사고없이 끝났다!!
4년전 450여명의 사망자를 냈던 악몽의 번 엄뚝 (워터 패스티벌)이 올해는 무난하게 끝났다. 그래서인지 캄보디아 사람들의 목소리도 편안해 보인다. 다시는 초대형 사고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들이 없기를 고대해 본다.#
- Posted 42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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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시하누크 전국왕 10주년 기념식
오는 29일에 거행될 고 시하누크 전 국왕의 추모식이 로얄 팰리스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40여국의 외교관들과 20,000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관계자들은 교통 혼잡이 우려되기 때문에 미니버스나 시티버스를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고 시하누크 국왕은 프랑스 식민정부 통치시절, 국제정세를...
- Posted 42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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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루지 전범재판 언제까지
크메르 루지 전범재판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고 있다. 캄보디아 국민들도 이제는 그만 접자는 분위기가 크다. 그런데도 미국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고 있다. 아마 수십만명의 캄보디아인들을 폭격으로 죽인 건에 대해 면죄부를 받으려 하는 것 같다. 검은 선그래스를 낀 키우 삼판의 모습이...
- Posted 42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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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헹 뽀도 세월은 못 이긴다
한 때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 던 전직 프놈펜 경찰청장 헹 뽀도 이제는 그냥 붉은 죄수복을 입은 피의자일 뿐이다. 헬리콥터를 타고 고향으로 가던 중 추락, 사망했던 혹 룬디의 총애를 받고 기고만장했던 그도 이제는 법원으로부터 98년을 형을 언도받은 처지일...
- Posted 42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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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 반 국방장관의 열병
티어 반 국방장관이 로저 카터 유엔개발 프로그램 어드바이서인 로저 카터와 함께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에 216명의 평화유지군을 파병하는 열병식에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2006년 4월 해외 파병 이후 2,165명의 평화유지군을 파병했다.#
- Posted 42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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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여단 20주년 기념 열병식
훈센 총리의 정치군사적 기반이 되었던 제70여단 20주년 기념식에서 총리가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제70여단은 훈 센 총리의 장남인 훈 마넷 장군이 지휘하고 있으며 프놈펜을 사수하는 최강의 군대다.#
- Posted 43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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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점심, 현실화 시작됐다
프놈펜에 위치한 남성복을 생산하고 있는 영국기업 듀허스트 봉제공장에서 2,250명의 직원에게 처음으로 점심 급식이 시작됐다. 행정 관리자인 모나 텝은“이 프로그램은 자선적인 조치가 아니고 고용자와 근로자의 관계를 증진시켜 더 안전하고 좋은 작업환경을 만들어 이익을 나누자는데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 Posted 43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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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시하누크 국왕 애도 물결
절대 절명의 위기에 몰려 있던 캄보디아를 전격적으로 구해내 캄보디아 독립의 아버지라고 불리웠던 고 시하누크 국왕의 서거 2주년를 애도하는 발걸음이 늘고 있다. 실버 팰리스 앞에는 500여명의 승려와 프놈펜 시민, 고위관료들을 비롯한 저명인사들이 전국왕의 서거를 추모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 Posted 43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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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P·CNRP, 최저임금인상에 협력하겠다
지난 12일 CPP와 CNRP 양당의 국회의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봉제공장 근로자들에게 최저 임금 인상에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CPP의 씩 분 혹 의원은 양당이 최선을 다해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해결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CNRP의 무 소쿠 의원도...
- Posted 430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