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4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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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거관리위원회가 필요하다
훈 센 총리와 야당지도자 삼랑시가 새로운 선거관리를 위한 위원회를 만들기로 합의를 했다. 이에 선관위는 마지막 초안을 이달 말경에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훈센 총리와 삼랑시는 오랫동안 동료와 정적의 관계를 이어가면서 캄보디아를 이끌어 가는 명실상부한 실세다. 이 두...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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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날’ 승려들이 행진하다
인권을 지킬 수도 없는 혼란의 시대를 보내고, 이제 캄보디아도 인권을 지켜야만 하는 시대로 들어섰다. 그동안 말도 못하게 힘들었던 질곡의 세월을 보내고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이들의 노력이 현재의 캄보디아를 만들어 냈을 것이다. 이제 캄보디아는 다시 시작이다. 미래는 밝다.#
- Posted 42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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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미얀마, 최악의 부패국가
국제 투명성 기구는 캄보디아와 미얀마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부패한 국가라고 발표했다. 보고서는 캄보디아가 175개국 중 156번째로 랭크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가장 부패가 없는 나라는 덴마크와 뉴질랜드로 밝혀졌다고 언급했다. #
- Posted 42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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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여동생 훈 시낫 차관 사임
훈 센 총리의 여동생인 훈 시낫 차관이 재벌 토지분규 감사 실패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훈 시낫 차관은 꼬꽁의 제왕이라 불리는 리용팟 회장의 사탕수수 농장에 대한 민원을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훈 시낫 차관의 남편은 CPP...
- Posted 42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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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그룹 통 사랏 회장 살인혐의
식품회사로 시작해서 999 브랜드로 사업을 넓혀가던 통 사랏 999회장이 옹야 웅 멩 추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현제 베트남으로 도망을 갔다고 프놈펜 경찰이 발표했다. 경찰은 그의 집에서 부모와 12명의 보디가드, 살인범 그리고 시종들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 Posted 42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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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날’을 맞은 승려와 운동가들의 기나긴 행진
수백명의 승려와 인권운동가들이 제66회 인권의 날을 맞이하여 행진을 벌이고 있다. 이들의 행진은 5일부터 4,5,6,7번 국도를 따라 시작해서 10일 프놈펜에 도착,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Posted 42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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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샤 짜에서 큰 불이 났다
지난 24일 올드 마켓이라고 불리는 쁘사 짜에서 불이 나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다. 약 914개의 상점 중 3/4이 화염에 휩싸여 약 150만 달러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상인들 일부는 상처를 입는 등 아수라장이 있었다. 상인들은 플라스틱을 파는 가게에서...
- Posted 426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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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프놈을 지켜온 삼보의 은퇴
지난달 25일 왓 프놈을 지켜왔던 암코끼리 삼보가 은퇴식을 거행하고 했다. 무려 25년여를 왓 프놈에서 살아온 삼보는 언제나 같은 시간에 모앗 톤레길을 걸어 출퇴근을 해왔었다. 삼보는 은퇴 후 몬돌끼리에서 여생(?)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
- Posted 426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