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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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냐, 자연보전이냐?
전세계 개발도상국가들이 골머리를 썩이는 것이 바로 개발이냐, 보존이냐 하는 문제다. 캄보디아도 이 문제에서 당면하고 있다. 부족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한 수력발전소 건설을 강행해야 한다는 개발론자들과 자연을 보전해야 한다는 자연보호론자들의 주장이 치열하게 맞부딪치고 있다. 이제, 캄보디아도 국가적 몸살이 요동을...
- Posted 40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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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치료용 쇠로 만든 물고기
캐나다 구엘프대 의생명공학 연구원인 크리스토퍼 찰스는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철분 부족형 빈혈을 겪는 캄보디아의 여성과 아이들을 위해 이 물고기를 개발했다. 이 물고기로 철분을 섭취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물이 담긴 그릇이나, 수프를 끓이는 냄비에 약 10분간 넣었다가 빼면...
- Posted 40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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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도주’ 러시아 갑부 캄보디아서 추방·송환
러시아와 인터폴이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러시아 기업인 세르게이 폴론스키(42)가 캄보디아에서 붙잡혀 17일 자국으로 추방됐다. 모스크바에서 주거단지 건설을 내세우며 1억7천500만 달러(1천902억 원)의 투자금을 모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그는 2012년 캄보디아에 입국, 유효기간이 지난 비자를 갖고 체류하며...
- Posted 40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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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자연유산 쁘렝이 랭
캄보디아에서 가장 온전하게 자연생태계가 남아 있다는 쁘레이 랭을 지키자는 운동이 NGO와 학생들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다. 쁘레이 랭은 끄라체와 스퉁 뜨라잉에 걸쳐 형성된 자연림 지역으로 아직까지는 자연생태계가 보존되고 있는 지역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Posted 40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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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 소카, 고립무원에 빠지나?
캠 소카 부총재의 입지가 흔들리면서 훈센 총리를 공격하는 빈도가 늘어 나면서 삼랑시 총재하고의 공조도 시들해지는 형국이다. 이 틈을 타서 훈센 총리는 강공을 퍼붓고 있고… 캠 소카가 궁지에 몰리는 형국이다.#
- Posted 40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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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의 분리작전
훈센 총리가 켐 소카 부총재를 신랄하게 공격하면서 정가에서는 CNRP (구국당)의 삼랑시 세력과 켐 소카 세력을 분리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정치분석가들이 전망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삼랑시하고의 정책적 교류폭을 넓혀가고 있다.#
- Posted 40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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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루지의 잔학상을 재연한다
매년 5월20일이면 가혹했던 크메르 루지 학살을 재연하는 행사가 벌어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크메르 루지의 잔학상을 알리는 행사들이 곳곳에서 발표되었다. 사진은 왕립 예술대학의 학생들이 퍼포먼스다. 힘든 시절을 이겨낸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 Posted 408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