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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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 반 부총리 반드시 민주주의를 지킨다
티어 반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깜뽕 스프 군사훈련장에서 훈련 종료식을 마친 후, 향후 캄보디아는 반드시 민주주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주 훈센 총리가 언급한‘캄보디아는 혁명과 같은 급진적인 변혁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언명한 것과 같은 스탠스를 취했다.#
- Posted 40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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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보도상 받은 기자
옴 옌티엥 부정부패 방지 위원장은 부패에 관한 리포트를 작성한 국제 캄보디아 저널 및 투명성 언론클럽 기자 5명에게 상패를 증정하였다.#
- Posted 40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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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
백주 대낮도 아니고, 야밤에 부동산 거물 속 분이 사주한 경호원들이 TV 여성 MC였던 엑 속체타를 구타하여 얼굴을 망가트린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부동산 라이벌 업자들의 다툼으로 보이며, 특히 속 분이 엑 속체타에 대한 개인적인 응어리가 있었던 것이라고...
- Posted 40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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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분규 사태 늘어나고 있다
토지를 빼앗긴 지방 주민들의 프놈펜 상경 데모가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탄원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CPP 국회의원 1명과 CNRP 의원 2명이 토지분규에 대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 Posted 40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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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땅은 캄보디아인이… 우리 땅은 우리가 지킨다
베트남 정부의 국경분쟁 야기로 현지 캄보디아 인들의 저항이 나날이 늘고 있다. 캄보디아와 베트남의 국경분쟁은 오래 된 양국의 숙제로, 예전에는 베트남의 일방적인 주장에 캄보디아가 늘 양보하는 상태였으나 이제는 젊은 캄보디아 청년들을 중심으로 무조건적인 베트남에게의 양보는 어려워지는 것 같다.#
- Posted 40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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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왓을 지키자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 왓을 지키려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시엡립 주에서는 주기적으로 식목 및 청소를 통해 문화유산을 지켜 나가고 있다.#
- Posted 40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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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불법조업을 고발
유럽연합 (EU)은 태국의 불법 조업에 대해 강력한 엘로 카드를 꺼냈다. 태국은 캄보디아를 비롯한 주변국 미얀마, 베트남, 벵글라데시 노동자들을 고용, 불법조업 및 임금착취 등의 비리를 저질러 비난을 받고 있다.#
- Posted 40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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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닝하면 무조건 탈락!!
천지개벽 같았던 작년도 대입시험으로 인해 예전과 달리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이 죽을 맛이다. 항 추온 나론 교육부 장관은 올해 시험은 약 10,000명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149곳의 시험장에서 8월 24-25일 양일간에 치러진다고 발표했다.#
- Posted 403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