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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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케리 국무장관 회담
미 케리 국무장관이 캄보디아를 방문, 훈센 총리와 무역과 투자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상호 협력을 증진시키자고 말했다. 이는 중국에 경도 되어가는 캄보디아에게 정치적인 면보다는 경제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 Posted 38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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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마니, 미국에 가다
훈센 총리의 셋째 아들인 훈 마니 의원이 미국을 방문, 미국과 캄보디아와의 우호관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가 관계자들이 발표했다. 훈 마니 의원은 노골적으로 자신은 아버지를 이어받아 총리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호사가들은 이번 미국 방문도 정치적인 경력을 쌓기 위한...
- Posted 38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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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료진, 뽀삿에서 의료봉사
110여명의 미 의사진들과 캄보디아 스텝 및 학생들이 뽀삿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맘 분행 보건부 장관, 마오 토닌 뽀삿 주지사 등 주요 인사 및 의과대학 학생들이 참가하여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특히 양팔이 절단되어 일을...
- Posted 38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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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나끼리에도 변화의 물결이 넘친다
라타나끼리 주 안동 미어 마을에 사는 소수민족 자라이 소년이 24불이나 들여 산 태양열 패널을 품에 안고 아버지와 함께 세 산 강을 건너는 페리를 기다리고 있다. 소년은 태양열 패널을 가슴에 안고 핸드폰 충전도 하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공부할...
- Posted 38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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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마넷, 앙코르왓에 가다
훈센 총리의 장남이며, 현재 가장 막강한 한국의 수도방위 사령부와 유사한 캄보디아 최정예부대인 72연대를 총 지휘하고 있는 훈 마넷이 앙코르 왓을 방문했다. 향후 훈센 총리의 후계자로 거론되고 있는 그는 미 육사를 졸업하고 영국의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인재다.#
- Posted 38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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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목재 반출에 철퇴 조치
캄보디아 정부는 그동안 적당히 뇌물을 받고 벌목 및 목재반출을 눈감아 줬던 관례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특히 크라체 주 자연보호구역까지 벌목과 남벌이 횡행해 지자, 정부차원에서 강력한 조치를 발동하여 숨겨진 목재를 찾아내고 있다.#
- Posted 38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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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수출선적 10% 상승
매년 항구를 통해 수출된 물량은 17% 정도 상승했고, 크루즈 선박은 25%에서 36%가 증가했다고 시하누크 항만 관계자가 발표했다. 대표적인 수출상품은 봉제품목과 쌀이었으며, 쌀은 대부분 유럽과 아시아였다고 밝혔다.#
- Posted 384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