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713804-458F-4160-9669-021B1F722065_w640_r1_s_cx0_cy7_cw0
    훈센 총리, 케리 국무장관 회담

    미 케리 국무장관이 캄보디아를 방문, 훈센 총리와 무역과 투자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상호 협력을 증진시키자고 말했다. 이는 중국에 경도 되어가는 캄보디아에게 정치적인 면보다는 경제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 Posted 3836 days ago
    • 0
  • 훈 마니
    훈 마니, 미국에 가다

    훈센 총리의 셋째 아들인 훈 마니 의원이 미국을 방문, 미국과 캄보디아와의 우호관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가 관계자들이 발표했다. 훈 마니 의원은 노골적으로 자신은 아버지를 이어받아 총리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호사가들은 이번 미국 방문도 정치적인 경력을 쌓기 위한...

    • Posted 3836 days ago
    • 0
  • 490
    미 의료진, 뽀삿에서 의료봉사

    110여명의 미 의사진들과 캄보디아 스텝 및 학생들이 뽀삿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맘 분행 보건부 장관, 마오 토닌 뽀삿 주지사 등 주요 인사 및 의과대학 학생들이 참가하여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였다. 특히 양팔이 절단되어 일을...

    • Posted 3836 days ago
    • 0
  • (WORLD SECTION) CAMBODIA-PHNOM PENH-STATUE HEAD-REATTACHMENT

    프랑스 귀메 박물관은 130년 전 캄보디아로부터 하리하라 석상의 머리를 탈취했다가 최근 프놈펜에 있는 국립박물관에 반환했다. 이 석상은 비쉬뉴와 시바신을 결합한 석상으로 캄보디아 최고의 보물 중 하나이다.#

    • Posted 3836 days ago
    • 0
  • noname03
    라타나끼리에도 변화의 물결이 넘친다

    라타나끼리 주 안동 미어 마을에 사는 소수민족 자라이 소년이 24불이나 들여 산 태양열 패널을 품에 안고 아버지와 함께 세 산 강을 건너는 페리를 기다리고 있다. 소년은 태양열 패널을 가슴에 안고 핸드폰 충전도 하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공부할...

    • Posted 3843 days ago
    • 0
  • noname04
    훈 마넷, 앙코르왓에 가다

    훈센 총리의 장남이며, 현재 가장 막강한 한국의 수도방위 사령부와 유사한 캄보디아 최정예부대인 72연대를 총 지휘하고 있는 훈 마넷이 앙코르 왓을 방문했다. 향후 훈센 총리의 후계자로 거론되고 있는 그는 미 육사를 졸업하고 영국의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인재다.#

    • Posted 3843 days ago
    • 0
  • 1453319584
    불법 목재 반출에 철퇴 조치

    캄보디아 정부는 그동안 적당히 뇌물을 받고 벌목 및 목재반출을 눈감아 줬던 관례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특히 크라체 주 자연보호구역까지 벌목과 남벌이 횡행해 지자, 정부차원에서 강력한 조치를 발동하여 숨겨진 목재를 찾아내고 있다.#

    • Posted 3843 days ago
    • 0
  • FC0565CF-AF1D-42EE-946E-0C8F81217E23_w640_r1_s_cx0_cy7_cw0
    2015년 수출선적 10% 상승

    매년 항구를 통해 수출된 물량은 17% 정도 상승했고, 크루즈 선박은 25%에서 36%가 증가했다고 시하누크 항만 관계자가 발표했다. 대표적인 수출상품은 봉제품목과 쌀이었으며, 쌀은 대부분 유럽과 아시아였다고 밝혔다.#

    • Posted 3843 days ago
    • 0
  • 14532734810688

    마하 짜크리 시린톤 공주가 태국과 캄보디아의 교육 협력을 촉진하기 위하여 캄보디아를 방문한다. 시린톤 공주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해 교육부 장관 등을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캄보디아 내 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 Posted 3843 days ago
    • 0
  • addfdef3-5aa4-439e-af56-c40cb12b5b59

    깜뽕 스프에 소재한 봉제공장에서 소요가 발생해 5명이 죽고 65명이 부상을 입은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사태는 과속으로 달리던 트럭이 전복되면서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 Posted 3850 days ago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