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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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폿 후추, EU 품질인정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캄폿 후추가 유럽연합의 까다로운 품질검사를 갗추고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캄보디아 농업전문가들은 이로서 캄보디아 후추는 EU가 인정하는 라벨을 붙이는 최상급의 제품으로 알려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 Posted 380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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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경찰, 佛관광객 폭행 캄보디아인 5명 체포
태국 경찰은 프랑스인 관광객 여성 2명에 대한 강간을 포함해 4명을 공격한 혐의로 캄보디아인 5명을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캄보디아인 5명은 지난 27일 밤 꼬꿋섬에서 그들의 어선을 정박한 후 칼과 막대기로 관광객을 폭행했다.#
- Posted 380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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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가 너무 빈번하다
캄보디아 당국은 아직도 국민들이 교통안전과 사고에 대해 인식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번주에는 오더 민쩨이 주에서 지뢰제거를 하던 트럭이 전복되어 20여명의 스탭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시하누크 주 쁘레이 놉에서는 30여명의 봉제공장 공원들이 사고를 당했다고 발표했다.#
- Posted 380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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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당 켐 소카 부총재 또 구설수에 오르나?
구국당 캠 소카 부총재가 또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는 소셜 미디어 스캔들로 몬 스렝이라는 여인과 캠 소카 부총재와의 관계에 대해 페이스 북에서 구설수가 퍼지고 있다. 구국당 참모들은 이 사건이‘올드한 모함’이라고 하지만 그냥 슬쩍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다....
- Posted 380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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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입항한 중국 군함
중국이 지난 24일부터 캄보디아와 첫 해상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중국은 이번 훈련에 유도 미사일로 무장한 구축함 2척 등 3척의 군함과 737명의 병력을 파견, 70여명의 캄보디아 해군과 공동 훈련을 실시했다. 캄보디아 해군 부사령관인 반 분닝 중장은 “일본에 이어 중국...
- Posted 380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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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윽 보찌어 데이 행사
2월 14일은 부처님이 최초로 설법을 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은 불교 월력으로 3월 정월이며 보통 양력 2월 중에 있다. 이 날은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와 같이 소승불교를 국교로 삼고 있는 나라에서‘뷔삭 보찌어’(부처서거일) 다음으로 중요하게 기리는 불교 관련 휴일이다.#
- Posted 380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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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북부 가뭄에 운다
캄보디아 북부 라타나끼리 주에 가뭄에 몰아치고 있다. 또한 예년보다 추위가 몰아쳐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주민들은 물이 부족해 이곳저곳에서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 고생을 하고 있다. 라타나끼리 주 당국은 물 확보에 노력하고 있지만, 뚜렸한 조치는 나오지 않고 있다.#
- Posted 380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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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독감에 사망한 카메라맨
CTN과 MyTV 카메라맨 쿤 호 씨가 돼지 독감에 걸려 크메르-소비엣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 당년 30세인 쿤 호 씨는 지난 13일 병원에 입원해서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으나 운명했다. 우리 교민들도 건강에 최선을 다하기 바람 #
- Posted 380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