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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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목타는 ‘캄보디아’ 비는 언제 오나?
중국을 비롯한 아세안 국가들이 가뭄에 쩔쩔매고 있다. 캄보디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태국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 편이다. 메콩강과 톤레샆이 있어 그나마 나은 편이다. 북부지방에서는 기우제를 지내는 마을들도 있다.#
- Posted 37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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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치남에도 나갈 수 없다
올해 쫄치남에는 예년 같은 특별 사면도 없을 것 같다. 보통 쫄치남 때가 되면 캄보디아 정부는 형기 단축 등을 통해 특별사면을 실시했지만, 올해에는 국물도 없는 것 같다. 아이들을 보살펴야 하는 수인들에게 올해 쫄치남은 뼈아픈 시간들이 될 것 같다.#
- Posted 376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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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 티켓 2천만불 상회
2016년 1/4분기 앙코르 왓 관광티켓 판매가 2000만불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었다. 이는 작년에 비해 2.5%가 늘었으며, 관광객 수는 1.7% 가량 늘었다고 압살라 당국이 발표했다. 앙코르 왓이 효자 중에 효자인 것은 분명하다.#
- Posted 376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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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동조합법 통과되다!!
NGO와 야권이 그토록 거부했던 노동조합법이 결국, 통과됐다. 야권은 강력하게 저항했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돌이킬 수 없는 추세이다. 자본이 인권을 좌지우지 하는 세계적인 흐름이 캄보디아에서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 Posted 376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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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당, 야당지도자 석방요구
구국당 지도자들이 쫄치남을 맞이하여 프레이 싸 교됴소에 수감되어 있는 15명의 야당 행동대원들을 석방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CPP는 명백한 구금사유가 있기 때문에 관용은 안된다고 밝혔다.#
- Posted 37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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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님, 새해 보너스 좀…!!
독립적인 캄보디아 교사연합이 모든 교사와 공무원 그리고 군인들에게 쫄치남 특별 보너스 $37.50을 자급해 달라고 훈센 총리에게 청원했다. 이들은 쫄치남 축제는 중요한 캄보디아 문화의 일부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가고, 일반적으로 관대하게 음식과 선물 등을 나누는 축제라고 보너스 지급을...
- Posted 37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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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신 공항 터미널 방문
훈센 총리가 지난 16일 신축·확장한 프놈펜 공항 터미널 면세점을 방문했다. 총리는 급성장하고 하고 있는 관광산업 인프라에 대해 아직도 부족한 것도 많지만, 그래도 급증하고 있는 관광객과 공항 인프라의 확충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언론은 보도했다.#
- Posted 37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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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을 이겨내자!! 메콩-란창 지도자 모임
세기적인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물 부족으로 아세안 국가들의 농경이 위기에 빠지자 중국 하이난 주 산야 시티에 중국의 리쿼창 총리, 훈센 총리, 태국의 프라윳 찬오차 총리를 비롯한 아세안 관계자들이 모였다. 캄보디아 정부도 현재 물부족에 대한 경보를 발령한 상태다.#
- Posted 378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