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2 days ago
-
초등학교를 방문한 훈센 총리
훈센 총리의 가장 큰 강점은 서민 코스프레의 도사라는 점이다. 특히 어려운 정치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총리는 불교사원이나 학교를 방문하면서 마음을 다스린다고 한다. 부산하고, 전투적이고 또 미워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서민적 스킨쉽을 가진 그는 언제나 바쁘다. #
- Posted 3654 days ago
-
쁘락 소콘, 수모를 견뎌내다
쁘락 소콘 외무장관이 라오스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캄보디아에 대여하는 차관 6억 달러에 대해 아세안 회원국의 비난을 받고 귀국했다. 아세안 정상회담은 모든 사항은 만장일치로 결정하기 때문에 한 나라만 불참해도 결정을 하지 못한다.
- Posted 3654 days ago
-
캄보디아 공항 1달러 팁 요구
캄보디아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들은 씨엠립 공항에서 직원들이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코리안 팁’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은 지난 2014년 ‘캄보디아 공항에서의 웃돈요구 대처 및 신고요령’을 내놓기도 했지만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 Posted 3654 days ago
-
한신공영, 캄보디아 지방도로 개선공사 2차사업 계약 체결
한신공영은 지난 25일 캄보디아 지방도로 개선공사 2차사업 계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월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에서 발주한 21번국도 개선 공사 계약 후 캄보디아에서 체결한 두 번째 공사 계약이다.#
- Posted 3654 days ago
-
쌀 농사는 잘되는데 자본이 부족하네요!!
올해도 쌀농사는 예년처럼 수준급의 수확이 예상된다. 그러나 자본이 부족한 캄보디아 정부는 외국의 자본가들에게 헐값으로 팔아야 할 것 같다. 그러나 저러나 가장 힘든 사람들은 쌀농사에 목을 메고 있는 농부들이다. 정말 힘들고 아픈 캄보디아다.#
- Posted 3660 days ago
-
켐 레이 장례식에 인파 만파
캄보디아 구국당 행동주의자 고 켐 레이의 장례식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 그가 가는 길을 밝혔다. 그들은 크로이 쩡봐 다리를 건너 켐 라이의 유해는 잠들 왓 짜 파고다 까지 이어졌으며, 최종적으로는 따케오에 안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 Posted 3660 days ago
-
쁘레아 비히르를 지키자
쁘레아 비히르 주 소수민족들이 쁘레아 비히르 삼림을 불법 훼손하는 사람들에 대해 감시를 강화하는 켐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이 지역에서 불법으로 삼림을 훼손하는 중국인들을 고발하는 임무도 시행하고 있다.#
- Posted 3660 days ago
-
시하누크빌에 어린이집 생겼다
옹야 몽니티가 시하누크 빌 스텅 하브 군에 어린이집을 건축하여 지역 줌니들에게 기증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옹야 몽니띠는 시하누크 빌 주에서 거대한 고무나무 농장, 사탕수수 농장 그리고 야자나무 농장을 들을 경영하는 캄보디아 최대의 농업재벌이다.#
- Posted 366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