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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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값이 올랐다!!
휘발유 값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인상이 찌그러지고 있다. 특히 휘발유값이 올라가면서 사재기를 하는 상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없는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미국의 오일회사들이 유가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우려가 된다. 특히 트럼프 정부가 유가를 조정하고 있어 앞으로 어려움이 있을...
- Posted 34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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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앙코르왓 TOP
중국인 여행자들이 앙코르왓을 점령하고 있다. 여기저기 온갖 장소에서 중국인을 만날 수 있다. 하기야 ‘세상 땅떵이는 크기도 크고 온갖사람들은 많기도 많다’라는 속담도 있다. 앙코르왓이 있는 한 캄보디아가 굶어 죽을 일은 없다는 말도 있단다.#
- Posted 34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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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노동자들의 애환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폴 등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이민노동자들이 쫄치남을 앞두고 고향에 돌아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일자리 자체가 없었는데, 이제는 캄보디아 내에서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 Posted 34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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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마니 파퀴아노’ 프놈펜에 오다!!
필리핀의 권투영웅 마니 파퀴아노가 프놈펜을 방문했다. 그런데 왜 캄보디아 사람들은 파퀴아노에게 열광을 할까? 그래서 물어 봤다. 왜 그런지…그랬더니 파퀴아노의 오랜 조상이 캄보디아에서 필리핀으로 이민 갔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정말 얼굴이 캄보디아 사람 같다.#
- Posted 34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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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시하누크빌을 가자!!
기차를 타고 시하누크빌을 가는 여행은 캄보디아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감격스런 여행이다. 젊은이들, 특히 연인들은 철도여행으로 젊음을 만끽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시하누크 국왕과 모니렛 여왕 그리고 훈센 총리 부부등 주요인사들이 시하누크로 가는 철도여행을 만끽했다.#
- Posted 34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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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모니·모니렛 기차여행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렛 여왕이 기차를 타고 시하누크 빌에 여행을 가졌다. 이 여행에는 훈센 총리 부부를 비롯한 국무요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 행사는 철도를 통한 국가기간망을 만들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향후 기차여행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인다.#
- Posted 34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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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레이 랭의 벌목이 위기다
환경부 장관 세이 사말이 쁘레이 랭의 벌목문제가 심긱하다고 경고를 했지만, 불법벌목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14%나 벌목이 증가됨으로서 향후 산림정책에 커다란 타격을 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NGO단체들은 향후 10년 후면 캄보디아 삼림은 커다란 타격을 받게될 것이라고...
- Posted 34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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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가 늘어나고 있다!!
중고차가 대부분이던 승용차들이 이제는 새 차로 바꿔 타는 것이 대세인 것으로 밝혀졌다. 카 세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리 번 하이 씨는 예전에는 중고차를 사는 것이 많았지만, 이제는 고장이 많은 중고차보다 새 차를 사는 것이 훨씬 더 이익이 되고...
- Posted 349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