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0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1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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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보 쁘레이꾹 사원으로 관광객 몰려
UN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썸보 쁘레이꾹 사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고 있다. 훈센 총리도 사원 앞에서 축하행사를 열며 껌뽕톰 지역을 방문했었다. 이 사원 앞에서 프리웨딩 촬영을 하는 커플도 사원을 찾았다. 총리는 매년 7월 10일을 썸보쁘레이꾹 사원 등재의날로 지정해 행사를...
- Posted 3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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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행으로 중국인들 또 체포
이민국에서 인터넷 전화를 이용해 중국 본토 국민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를 저지른 31명의 중국인을 체포했다. 내무부 이민국 수사반장인 욱 하이셀라는 동시에 3개 지점을 급습하여 범죄 현장을 적발했다. 이들은 호텔과 아파트에 칩거하며 범행을 저질렀다. 지난 7월 6일에는 프놈펜,...
- Posted 3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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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삼보 쁘레이 꾹
앙코르 제국 전성시대를 상징하는‘삼보 쁘레이 꾹’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캄뽕 톰에서 쁘레아 비히어로 가는 길에 있는 삼보 쁘레이 꾹은 문화유산 공원으로 추진된다고 한다.#
- Posted 3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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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콩지역 모래수출 전면 금지
캄보디아 남서부 코콩 주의 모래 수출이 전면 금지됐다. 캄보디아 광산·에너지부는 지난 8개월간 코콩 주에 내려졌던 일시적 모래 수출 금지령을 지난 10일 전면 금지령으로 확대했다고 일간 프놈펜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코콩 주의 주된 모래 수출국은 싱가포르다.#
- Posted 3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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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잡이 노예 노동자들
캄보디아 노동자들에게 돈을 많이 벌 수 있게 해준다고 유혹한 태국의 새우잡이 선장들이 노동자들을 12시간 이상 조업을 시키고, 철장에 감금까지 하며 일을 시키다가 해양경찰에 발각되는 사건이 늘어나고 있다. 가난한 캄보디아인들이 노예처럼 혹사당한 건에 정부가 분노하고 있다.#
- Posted 33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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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엡, 태양열 자원으로 해결
프랑스 식민시절 동남아 최고의 휴양 항구도시로 캄보디아의 진주라고 불리워졌던 까엡이 태양열을 바탕으로한 발전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시하누크빌과는 조금 성향이 다른 까앱은 최근 과거 전성기때의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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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고 있는 시하모니 국왕.
- Posted 33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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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뱅크 보고서 캄보디아, 급성장 하고 있다!!
월드뱅크는 라오스, 미얀마와 함께 가장 급성장하는 나라는 캄보디아라고 밝혔다. 새로 지명된 엘렌 골드스타인 월드뱅크 디렉터는 가장 낙후되어 있던 동남아 3국인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는 가장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실적으로 지금은 가난하나 향후 번영을 이룰 수...
- Posted 33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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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와 셀카 찍는 훈센 캄보디아 총리
캄보디아 인민당(CPP) 창당 66주년인 28일(현지시간) 수도 프놈펜에서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운데 오른쪽)가 지지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 Posted 33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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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미얀마·캄보디아 불법이민 노동자 추방하다
태국에서 노동하려는 약 2000여명의 캄보디아·미얀마 불법 노동자들이 추방당했다. 태국 정부는 자국의 서비스업이나 노동자들을 이용하여 사업을 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가도 정치적 상황이 발생하면 무조건 추방하는 상황을 만들곤 했었다.#
- Posted 330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