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0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0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0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0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1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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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부, 여행 박람회 개최할 것
캄보디아 관광부에서 캄보디아 내 여행사와 여행 관련 업체들에게 CTM(Cambodia Travel Mart) 행사에 참석할 것을 발표했다. 이 행사는 캄보디아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관광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주최하는 행사이다. 행사는 11월 17~19일에 열리며 골프 토너먼트, 관광 관련 세미나 등의...
- Posted 32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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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봉제 공장 근로자들과 가까운 만남 가져
훈센 총리가 지난 주 프놈펜 뽀싸엔쩨이 지역에서 10개 봉제공장에서 근무하는 15,000여명의 근로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훈센 총리는 근로자들과 셀카를 찍고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연설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기회로 삼았다. 선거를 앞두고 봉제공장 근로자들의 민심을 얻으려는 행보가 계속되고...
- Posted 32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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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건축의 대가 ‘반 몰리반’ 타계
프놈펜 올림픽 운동장, 왕립프놈펜대학교, 짜또목 극장, 독립기념탑 등 프놈펜 유명 랜드마크 건축과 디자인의 대부분을 담당한 유명 건축가 반 몰리반이 지난 9월 28일 타계했다. 반 몰리반은 건축가 뿐만 아니라 학자, 압사라 관리 위원회 대표, 캄보디아 문화계 선임장관 등...
- Posted 32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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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근로자들 대상 무료 건강 검진 실시
보건부가 전국 4개주에 거주하는 봉제공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는 훈센 총리의 근로자 대상 복지 확대 정책의 일부이다. 스와이리응 주청사에서는 근로자 대상 40일간 무료 치료 서비스를 통해 8만여명의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겠다고 밝혔다. 검사에는 포도당검사, 엑스레이...
- Posted 32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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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곳곳에 교통경찰 초소 생겨
프놈펜 소티어루오 도로와 노로돔 도로에 청색과 백색으로 칠해진 새로운 경찰 초소가 눈에 띈다. ISI 스틸 택시 기업으로부터 스폰을 받아 제작된 이 교통경찰 초소는 교통 경찰들에게 뜨거운 태양과 비로부터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근무처가 될 예정이다. 교통경찰 초소는...
- Posted 32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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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뽕츠낭, 현지 관광객으로 붐벼
강물에 멱을 감으며 신나게 고기를 잡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프놈펜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껌뽕츠낭 주 내 관광지에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껌뽕츠낭 주 관광청장은 올해 초 9개월 간 15만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이는 2016년도 동기간...
- Posted 32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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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기상부, 10월 초 홍수 경고
캄보디아 수자원 기상부가 프놈펜과 전국 16개주에 저기압으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예상된다며 폭우에 대해 경고했다. 정부는 이번 폭우가 10월 3일까지 이어질 것이며 특히 시엠립, 껀달, 바탐방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했다. 이로 인해 도로가 침수되고 대피가 필요한...
- Posted 32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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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첨번 명절은 중교적인 명절이다
새벽4시부터 절을 찾은 캄보디아 사람들은 주먹밥을 절바닥에 뿌리며 선조들을 생각한다. 15일동안 7개의 절을 찻아나는 캄보다아인들. 그들의믿음이다.#
- Posted 32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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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잉락 전 총리 없어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재판을 피하기 위해 캄보디아에 도주해 있다는 소문에 대해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키우 소페악 내무부 대변인은 잉락 친나왓 전 총리가 캄보디아 국경을 건넌 적이 없다고 하며, 태국 경찰측에게 태국측 CCTV를 잘...
- Posted 32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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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로혹, GI 받을 수도
외국인들은 질색하지만 캄보디아인들에게는 엄연한 캄보디아 대표 고유 음식인 ‘쁘로혹(민물생선젓갈)’이 GI(지역표시제)를 획득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지금까지 캄보디아에서는 캄폿 후추와 껌뽕스쁘의 팜슈가(야자 설탕)이 지역표시제를 얻어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었다.
- Posted 3240 days ago










